국내
1위 LBSNS 아임IN 이용자들이 추천하는 ‘뜨는 음식점’ 정보를 안드로이드 폰에서도
확인 할 수 있게 됐다.
스마트
모바일 컴퍼니 KTH(대표 서정수)는 지난 2월 아이폰용 ‘뜨는 음식점’ 정보 제공
애플리케이션(이하 앱) ‘아임IN핫스팟’을 출시한 데 이어 이번에는 ‘아임IN핫스팟’
안드로이드 버전 앱을 새롭게 출시하고, 기능을 대폭 업그레이드 했다고 4일 밝혔다.
‘아임IN핫스팟’은
아임IN 이용자들이 직접 남긴 사진과 리뷰를 토대로 전국 핫스팟(뜨는 음식점)을
선정하고, 각 메뉴별·지역별 뜨는 음식점의 위치·전화번호·분위기·가격
등 다양한 정보와 이용자가 직접 작성한 생생한 후기를 제공하는 앱이다.
KTH는
이번 ‘아임IN핫스팟’의 안드로이드 버전 앱 출시를 통해 랭킹선정 방식, 공유기능
등 일부 기능을 대폭 강화했다.
특히,
가장 최근 남겨진 ‘최신 발도장’을 랭킹 선정의 기준으로 삼고 1인당 유효 발도장
수에 제한을 둬, 보다 많은 이용자들이 최근 이용한 ‘최신 트렌드의 음식점’이
상위에 랭크될 수 있도록 랭킹 선정방식을 변경한 것이 이번 업데이트의 가장 큰
특징이다.
또한
아임IN 이용자들이 각 음식점에 대해 남긴 사진을 확대된 화면으로 즐길 수 있도록
‘이미지 뷰어’를 업데이트해, 기존에 각 이미지를 하나씩 확대해서 보던 번거로움을
줄였다.
이와
함께, 기존 아이폰앱에서 사용하던 지도를 새롭게 개편해 보다 정확하고 편리한 지역정보를제공하게
되었다.
이
밖에도 트위터, 페이스북 이외에 카카오톡과 SMS를 공유채널에 추가해 보다 다양한
방식으로 ‘뜨는 음식점’ 정보를 공유할 수 있도록 공유기능을 강화해 이용자 편의성도
한층 증대시켰다.
KTH
정낙정 아임IN핫스팟 PM은 “지난 2월 출시된 ‘아임IN핫스팟’은 출시 2개월 만에
다운로드 수 60만 건을 기록하며, 신뢰할 수 있는 ‘뜨는 음식점’ 정보 제공 앱으로
각광받고 있다”며 “KTH는 이번 안드로이드 버전 앱의 출시를 통해 사용자 저변을
확대하고 보다 많은 스마트폰 이용자들에게 실제 생활에 유용하고 신뢰할 수 있는
정보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새롭게 출시된 ‘아임IN핫스팟’ 안드로이드 버전 앱은 안드로이드 마켓에서 다운로드
가능하며 T스토어, 올레마켓, OZ마켓에도 곧 출시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