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하기에서
‘두근두근 마이 하트’라는 데이트를 즐길 수 있는 어플리케이션을 출시했다.
‘두근두근
마이하트’는 여자친구를 선택하여 데이트를 하듯 동영상을 볼 수 있는 어플리케이션이다.
이번에 출시된 두근두근 시리즈는 총 3편으로 ‘두근두근 마이아리’, ‘두근두근
마이정은’, ‘두근두근 마이이슬’이다. 각각 청순녀, 애교녀, 명랑발랄녀로 자신이
원하는 스타일의 여성을 골라 다양한 상황을 즐길 수 있다.
더하기의
이기원 대표는 “자신이 원하는 스타일의 여성과 데이트를 하듯이 즐길 수 있는 컨텐츠이며,
이를 만족시켜주는 상상 속의 애인” 이라고 말했다.
두근두근
시리즈는 발렌타인데이 이벤트, 생일, 아침인사, 술마시기 등 다양한 상황들이 제공되고,
남자친구를 바라보는 것처럼 이야기하기 때문에, 마치 자신을 보고 이야기 하는 듯한
착각을 느끼게 해준다.
이번
버전에는 총 16개의 에피소드가 숨어있으며, 한 개의 숨겨진 스토리도 제공된다.
앞으로 더 다양한 스타일의 여성과 남성 버전이 제공될 예정이며, 에피소드들도 추가될
것이다.
한
편, 더하기에서는 오프라인 이벤트를 기획 중이다. 두근두근을 다운 받은 사람들
중 추첨을 통해 선발하며, 내용은 홈페이지를 통해 추후 발표할 예정이다.
스마트폰속의
여자친구와 오프라인 상에서 데이트를 즐길수 있도록 지원한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