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와
공예를 접목시켜 새로운 제품을 개발해 온 DIY MP3플레이어 전문업체 모츠(대표 박재준,
www.motz.co.kr )에서 FM라디오 겸 MP3플레이어인 ‘감성라디오 시즌2’를 출시하였다.
모츠의
감성라디오 시즌2는 약 17g의 가벼운 무게와 500원짜리 동전과 비교할 수 있을 정도로
초소형 사이즈이다. MP3 플레이어 같은 휴대용 기기와 연결하여 외장 스피커로 사용이
가능하며 FM 라디오로도 이용할 수 있다. 이번에 출시된 감성라디오 시즌2에서는
기존 출시된 시즌 1과는 달리 Micro SD카드를 이용하여 MP3플레이어로 사용할 수
있다.
또한
라디오 기능을 보완하여 최신 디지털 IC칩과 마이컴을 사용해 오토스캔과 채널 저장
및 삭제가 가능하다. 또 자동으로 마지막에 들었던 방송 채널이 기억되는 등 제품
사용에 있어 최적화된 기술을 자랑한다.
소재로
장미목과 메이플의 천연 원목을 사용한 친환경 감성 아이템으로서의 가치를 높였을
뿐 아니라, 인테리어 소품으로도 큰 장점이 있다. 모츠는 100% 국내에서 제작되는
수공예 제품으로 한정 생산되고 있다.
특히
감성적인 디자인과 기능으로 지난 4월 열린 영국의 가젯쇼라이브 2011 (Gadget Show
Live 2011)에 출품되어 큰 호평을 받았다. Gadget Show Live는 매년 버밍험에서 열리는
영국의 대표적인 소비자 전자제품 전시회이다.
모츠의
감성라디오 시즌2의 소비자 가격은 46,800원이며, 모츠샵( www.motzshop.co.kr )
및 주요 온라인 쇼핑몰에서 구매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