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웨덴의
프리미엄 캐리어 브랜드 툴레(www.thule.com)가 지난 2월 국내에서 출시한 가방 시리즈가
주목을 받고 있다. 국내에서 유통을 담당하고 있는 케이스뱅크(대표 김희숙)에 따르면
툴레의 노트북용 가방/백팩/여행용 가방 등이 기존의 툴레 캐리어를 애용하는 매니아들을
중심으로 인기몰이를 하고 있다고 밝혔다.
툴레의
가방 시리즈중에서는 특히 백팩인 TCBP-117 모델이 가장 확실한 인기모델로 자리잡고
잇다. 이 모델은 실용성과 기능성을 강조한 툴레의 특장점을 모아 놓은 제품이다.
17인치 노트북까지 안전하게 보관되는 충분한 수납공간이 이 제품의 장점이다. 또한
휴대폰, 태블릿PC와 같은 모바일 제품을 보호할 수 있게 설계된 세이프 존(Safe Zone)도
TCBP-117의 만족도를 높이는 요소중의 하나다. 하지만 가장 이 제품의 가장 큰 매력은
툴레의 분위기를 잘 살린 안정되고 고급스런 디자인이다.
백팩
TCBP-117은 국내의 젊은 툴레 캐리어 동호인들을 중심으로 ‘Must-Have’ 아이템으로
인정 받고 있다. GS홈쇼핑의 디토샵에 메인 아이템으로 선정되어 6월 말까지 첫화면에
등장하고 있다. 해외에서도 인기가 높아 유럽, 미주, 일본에서는 기존의 블랙 색상
외에도 블루와 오렌지 색상 제품도 추가로 출시될 예정이다.
케이스뱅크의
양진수 부장은 “국내에 출시된 지 한 분기 만에 툴레 가방 시리즈는 툴레 캐리어
동호인들을 중심으로 아웃도어형 가방으로 자리 잡았다. 특히 백팩 TCBP-117은
아웃도어형 백팩의 고전(Classic)으로 인정받고 있는 분위기이다”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