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는
Dual View 카메라인 'ST700' 모델 전면 LCD의 칠드런 모드를 활용하여 최근 아이들의
대통령으로 이슈가 되고 있는 '뽀로로' 애니메이션 시리즈를 다운 받아 구현할 수
있도록 했다고 밝혔다.
'ST700'은
삼성의 Dual View 카메라 제품 중 최초로 스마트 터치UI를 적용한 스마트 카메라로
1,610만 고화소에 광각 26mm, 광학 5배 줌 슈나이더 렌즈를 채용하였으며, 3.0"
메인 LCD에 1.8" 전면 LCD 적용으로 이지 셀프 샷, 점프 샷, 칠드런 모드 等
사용편의성을 대폭 강화한 제품이다.
'뽀로로'는
지난 2003년 처음 제작되어 방영된 만화 캐릭터로 지금까지 全세계 110여개국에 수출되었으며,
유아들에게 인기가 많아 대통령과의 합성어인 '뽀통령' 하느님과의 합성어인 '뽀느님'
等으로 불리며 최고의 인기를 누리고 있는 토종 캐릭터이다.
이번에
삼성이 Dual View 카메라 'ST700'에 '뽀로로' 애니메이션 시리즈를 업그레이드 함에
따라, 그 동안 카메라만 보면 쑥스러워 하거나 얼굴을 찡그리며 산만해 하던 아이들에게도
호기심을 불러 일으켜 집중력 있는 사진 촬영에 큰 효과를 거둘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뽀로로'
애니메이션은 먼저 'ST700'에 삼성 인텔리스튜디오와 삼성이미징 홈페이지에서 관련
영상을 다운 받아 설치하고, 사진 촬영시 홈 화면에 있는 칠드런 모드를 터치하여
설정하면 전면 디스플레이를 통해 '뽀로로' 애니메이션을 재생하며 촬영할 수 있다.
또한,
아이들의 취향에 따라 '뽀로로' 뿐만 아니라 발명왕 꼬마 여우 '에디', 유쾌한 벌새
'해리', 소녀 비버 '루피' 等 8가지의 다양한 애니메이션 영상을 다운 받아 사용할
수 있으며, 'ST700'에서 동영상 녹화시 해상도 전면 LCD 사이즈用으로 조절하면 엄마의
웃는 모습 等도 전면 디스플레이에서 작동시킬 수 있어 사랑스런 아이들의 모습을
자연스럽게 카메라에 담을 수 있다.
한편,
삼성전자는 "이번 'ST700'의 '뽀로로' 업그레이드와 같이 삼성카메라를 사용하는
다양한 연령층의 Needs에 맞도록 카메라의 기능·성능 및 사용편의성 等을
지속적으로 강화하여 소비자에게 더욱 사랑받는 카메라업체로서의 입지를 확고히
다져 나갈 계획이다."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