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세계보건기구가 휴대전화 전자파가 암 유발 가능성을 높인다고 발표하는 한편, 국내에서도
보건복지부가 전문가 검토 결과 소아청소년의 경우 조직 내 전자파 투과가 성인에
비해 쉬워 노출에 따른 잠재적 위해가 더 클 수 있다고 우려를 나타내는 등 휴대전화의
전자파 부작용이 사회적 파장을 일으키고 있다.
전자와
공예를 접목시켜 새로운 제품을 개발해 온 DIY MP3플레이어 전문업체 모츠(대표 박재준,
www.motz.co.kr )에서 출시한 ‘감성 스피커 & 수화기’는 이러한 문제를 예방할
수 있는 해결책이 될 수 있다.
모츠의
‘감성 스피커 & 수화기’는 스마트폰 또는 통화 기능이 있는 태블릿 PC등 기기에
오디오 케이블을 연결하면 보조 수화기 역할을 한다. 원목 소재의 수화기를 통해
휴대전화와 거리를 두고 통화할 수 있어 전자파에 대한 우려를 크게 줄일 수 있다.
이밖에
충전 중에도 충전 케이블을 분리하지 않고 통화를 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MP3플레이어
같은 휴대용 기기와 연결하여 외장 스피커로 사용 가능함은 물론이다.
또한
친환경 나무 소재로 케이싱을 하여 천연 원목 본연의 독특한 질감을 느낄 수 있어
친환경 감성 아이템으로서의 가치를 높였을 뿐 아니라, 인테리어 소품으로도 활용할
수 있다. 모츠는 100% 국내에서 제작되는 수공예 제품으로 한정 생산된다.
모츠의
‘감성 스피커 & 수화기’는 모츠샵( www.motzshop.co.kr ) 및 주요 온라인 쇼핑몰에서
구매할 수 있다. 소비자가는 36,800원이며, 보조 수화기 기능만 있는 ‘감성 수화기’는
24,800원이다.
박재준
대표는 “감성 스피커 & 수화기는 천연 원목을 사용한 감성적인 아이템으로,
개인의 개성과 창의성을 중요시 하는 고객층에게 크게 인기를 끌 것으로 기대한다.”며
“최근 사회적 이슈인 휴대전화의 전자파를 줄이는 데도 톡톡히 역할을 할 것이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