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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지 전문업체인 인포트렌드는 EonStor DS 및 EonNAS 제품군의 스토리지 시스템이
이제 엔터프라이즈 급의 3TB 디스크 드라이브 지원을 제공한다고 발표했다. 중소기업과
대기업에게 있어 성장하는 데이터의 관리는 중요한 도전이며, 스토리지 시스템에
대한 3TB 드라이브 지원은 이들 기업들이 데이터 관리를 더욱 효율적으로 할 수 있도록
한다.
인포트렌드의
상품기획 디렉터인 토마스 카오는 “스토리지 시스템의 다른 모든 장점에도 불구하고,
중소기업과 대기업들이 스토리지 시스템을 구매할 때의 핵심 고려사항 중의 하나는
초기 용량이다. 히타치와 같은 HDD 업체와의 긴밀한 협조를 통해 업계 최초로 3TB
드라이브를 공급하는 스토리지 시스템 공급업체가 되었으며, 이에 따라 고객들이
동일 저장 공간에 더 많은 데이터를 저장할 수 있게 되었다.”고 하였다.
히타치GST의
제품마케팅 부사장인 브렌든 콜린스는 “히타치는 엔터프라이즈 급의 3TB 디스크
드라이브 개발에 선두 주자이며, 엔트리 레벨 및 중급 스토리지 시장에서 강력한
위치를 점유하고 있어 강점이 있는 인포트렌드와 한 팀을 이루게 됨으로써 더욱 많은
기업들이 3TB 드라이브가 제공하는 장점을 누리게 될 것이라고 확신한다”고 하였다.
SAN과
DAS 환경의 엔트리 레벨 스토리지 솔루션 특징을 갖고 있는 EonStor DS 제품군은
적정하게 저렴한 가격으로 종합적인 데이터 보호를 제공한다. EonNAS 제품군은 파일
및 블록 단위 어플리케이션을 지원하는 통합 스토리지 시스템으로 구성되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