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운드
솔루션 기업 SRS랩스는 오디오 볼륨 조절 솔루션인 ‘SRS 트루볼륨(SRS TruVolume®)’이
현재 전세계 1억2천5백만 개의 가전제품에 탑재되었다고 발표하였다.
‘SRS
트루볼륨’은 프로그램, 채널간, 컨텐츠 소스간의 일정한 볼륨 레벨을 제공하여 안정된
오디오 환경을 제공하는 사운드 솔루션이다. 오디오의 다이나믹 레인지에 최소한의
영향을 주며 다른 볼륨 솔루션에서 빈번히 발생하는 부자연스러운 소리들, 즉 음의
출렁임 같은 현상이 없다. 또한 사용자들이 원하는 볼륨을 한번만 맞춰 놓으면 일정한
볼륨으로 감상할 수 있는 편리한 장점이 있다.
다른
경쟁 기술들과 차별화되는 ‘SRS 트루볼륨’만의 특징으로는 오디오 볼륨의 변동률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는 지능형 솔루션이라는 점과 다양한 실리콘 플랫폼에 이미
포팅되어 있고, 매우 낮은 리소스만을 사용한다는 점이다. 이 솔루션은 모든 상황에서
발생할 수 있는 볼륨 변동 문제를 해결하여 시청자들이 어떠한 소스의 콘텐츠를 시청하든
채널을 바꾸든 일정한 볼륨을 유지시켜준다. 2009년 출시된 이래로 국내외 주요 TV
제조사를 중심으로 활발히 채택되어 지금까지 1억2천5백만 개의 기기에 탑재되었다.
또한
‘SRS 트루볼륨’의 최신 버전은 미국의 ‘상업광고 소리 크기 경감법(CALM)’ 법안에
나와있는 문서인 ‘ATSC A/85’에 명시된 볼륨 측정 방법을 완벽히 준수한다.
SRS랩스
코리아의 김정택 지사장은 “현재 TV, PC, 셋톱박스, 카오디오 등 다양한 제품군에
폭넓게 적용되고 있는 ‘SRS 트루볼륨’은 전세계 주요 가전제품 업체들 사이에서
볼륨 변동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기술로 확고히 자리 잡았다.”라며 “이미 전세계
수백만 대의 가전기기에 탑재되어있는 만큼 업계와 소비자들로부터 검증 받은 믿을
수 있는 기술이다."라고 말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