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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지 전문기업인 인포트렌드는 엔트리-레벨 EonStor DS 제품군에 대해 새로운
6Gb/s SAS-호스트 스토리지 시스템을 이용할 수 있다고 발표하였다. 컨트롤러 당
4개의 6Gb/s SAS-호스트 스토리지 시스템을 특징으로 한 새로운 시스템은 중소기업이
큰 비용 증가 없이도 많은 어플리케이션 서버를 수용할 수 있도록 했다.
많은
중소기업들은 우수한 성능과 쉬운 배치로 인해 데이터 스토리지에 DAS 구성을 선호한다.
그러나 지속적인 데이터의 증가와 비즈니스 어플리케이션에 대해 증가하는 요구로
인해 중소기업들은 과제를 안고 있다: 대규모의 하드웨어를 추가하지 않거나 또는
지금까지 잘 사용해 온 DAS 구성을 포기하지 않고 신규 스토리지 요구를 충족할 것인가?
단일
EonStor DS 시스템에 최대 8개의 6Gb/s SAS-호스트 포트를 장착하여, 중소기업은
비-HA(고 가용성) 구성에서 최대 8대의 서버, HA 구성에서 4대의 서버까지 지원할
수 있게 되었다. 과거에는 이정도 수량의 서버를 지원하려면 최소 2대의 스토리지
시스템이 필요하였으며, 이는 새롭게 발표된 EonStor DS 시스템은 사용자가 모든
어플리케이션 필요를 충족하면서도 필요한 스토리지 하드웨어의 양을 뚜렷이 감소시킬
수 있다.
인포트렌드의
상품기획 디렉터인 토마스 카오는 “한정된 IT 예산을 고려할 때 비용이 특별히 중요한
중소기업은 증가하는 IT 어플리케이션의 수, 복잡성 및 가상화의 보급 때문에 많은
과제를 안고 있다. 인포트렌드의 새로운 EonStor DS 시스템은 중소기업의 요구를
충족하기 위한 비용 효과적 솔루션을 제공함으로써, 중소기업이 감당할 수 있는 가격으로
가장 가능성 있는 스토리지 솔루션 이용을 보장하기 위한 우리의 지속적인 약속을
이루게 되었다.”고 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