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작
모바일 RPG 이노티아 연대기 최신작이 무더운 여름 속 열기를 더해가고 있다.
컴투스[078340](대표
박지영, www.com2us.com)는 자사가 개발한 피처폰용 게임 ‘이노티아 연대기3’가
이동통신 3사 모두에서 서비스를 시작하며 피처폰 유저들의 높은 관심을 모으고 있다고
전했다.
‘이노티아
연대기3’는 대작 RPG 브랜드로 입지를 굳힌 <이노티아 연대기> 시리즈의 최신작으로
전작 대비 2배 이상 넓어진 맵과 전문 시나리오팀이 만들어낸 빛과 어둠을 소재로
한 거대한 판타지 스토리를 통해 전작과 또 다른 재미를 선사하는 요소를 갖췄다.
지난달
28일 SKT출시 이후 유저들은 모바일 커뮤니티를 통해 “모바일 게임으로 파티 플레이
한다는 점이 매력적이다. ‘이노티아 연대기3’를 하면서 컴퓨터를 거의 안한다.(닉네임:도라지)”
“’이노티아 연대기3’의 이동통신 3사 출시 소식에 게시판이 시끌시끌하겠다.(닉네임:오국지)”며
게임에 대한 높은 관심을 나타냈다.
그
외에도 게이머들은 자신의 블로그를 통해 ‘이노티아 연대기3’를 포스팅하며 “전작과는
또 다른 느낌이다. 요즘 플레이 해본 RPG중 제일 좋다.”, “타격감도 좋고 엄청
재미있다.” “게임의 재미와 감동은 게임 가격의 그 이상이다.”등 직접 플레이하며
느낀 만족도를 표현했다.
‘이노티아
연대기3’는 지난 6월 28일 SKT를 통해 서비스를 시작했고, 7월 13일 KT, LG U+에도
출시해 이동통신 3사 모두에서 만나볼 수 있다.
‘이노티아
연대기3’ 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컴투스 홈페이지(www.com2uscom)에서 확인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