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중·고
온·오프라인 교육전문기업인 ㈜디지털대성(068930, 대표이사 최진영)이 SKT와
태블릿 PC를 기반으로 하는 교육 플랫폼인 ‘T스마트러닝’서비스를 런칭했다.
‘T스마트러닝’서비스는
디지털대성의 교육 노하우를 SK텔레콤의 이동통신망을 활용해 태블릿PC에서 공유하는
프로그램이다.
디지털대성이
제공하는 ‘대성 마하S 중등수학’은 47년 입시전문 대성학원이 수학교육 전문업체인
생각제곱의 카이스트 박사 출신 전문 연구진들과 공동 개발한 프로그램으로, 학생
중심의 능동적인 문제풀이 학습이다.
중등
수학의 모든 유형을 334개 핵심개념으로 정리하고, 학생이 과학적인 시스템을 통해
중등 필수 개념을 완전히 정복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1개념당 엄선된 10여 문항이
제시되며, 오답이 발생하면 자동 변경되어 출제되는 유사문제를 최대 100문항까지
풀어볼 수 있어, 의지만 있다면 중등수학을 완벽히 정복할 수 있다.
디지털대성
관계자는 “초등수학에서 배운 개념을 중등수학에서 정확히 이해하고 적용할 줄 알아야
통합형 수학인 고등수학에서 고득점이 가능하다”며 “중등수학은 수능 점수로 직결될
수 있는 핵심 과목”임을 강조했다.
‘T스마트러닝’은
개인별 학습 실력과 학습 성향을 분석하여 맞춤형 학습 목표, 진도, 일정 관리 서비스를
별도로 제공하므로 자기주도학습이 가능하다. 디지털대성을 포함한 12개 교육기업이
참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