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P는
세계적인 사무기기 평가 전문기관인 ‘바이어스 랩 인터내셔널 (Buyers. Laboratory,
Inc., 이하: 바이어스 랩)’이 선정하는 2011 올해의 제품상 (Pick of the Year)
중 ‘올해의 혁신기술 부문상’을 포함하여 4개 부문에서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번
수상에서 HP는 출력 솔루션을 비롯해 3개의 사무용 프린터 및 와이드 포맷 컬러 잉크젯
복합기에 이르기까지 포괄적으로 그 우수성을 인정받았다. HP는 바이어스 랩으로부터
신뢰성, 경제성, 사용 편의성, 출력 품질, 그리고 생산성 등의 엄격한 평가 기준에
부합하여 상업용 및 그래픽 아트 제품 분야에서 최고의 출력 업체임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먼저,
HP는 최근 디자인젯 제품에 도입된 ‘HP e프린트 & 쉐어 (ePrint & Share)
기술로 ‘올해의 혁신기술부문’상을 수상했다. ‘e프린트 & 쉐어’기능은 웹
상에서 컨텐츠를 관리할 수 있는 무료 웹 솔루션으로 기존 디자인젯 고객들에게 대형
포맷 파일 공유, 접근 및 인쇄가 가능하도록 하여 업무 효율성을 높여준다.
이와
함께 HP는 사무용 잉크젯인 HP 오피스젯 프로 8000 엔터프라이즈 프린터에 대해서
‘올해의 비즈니스 잉크젯 프린터 부문’상을 수상했으며 HP 디자인젯 2개 제품(▲HP
디자인젯 T7100 ▲HP 디자인젯 T2300 포스트스크립트 e-복합기)에 대해 각각 ‘컬러
잉크젯 와이드 포맷 다목적 프린터 부문’상과 ‘컬러 잉크젯 와이드 포맷 복합기
부분’상도 수상했다.
이번
시상을 진행한 바이어스랩 인터내셔널의 지부장 존 도넬리(John Donnelly)는 “바이어스
랩은 수 개월에 걸쳐 엄격하고 공정한 테스트 결과에 따라 각 부문별 수상제품을
선정하고 있다”며 “HP는 컬러 잉크젯 프린터 제품군들의 뛰어난 컬러 그래픽 표현력과
혁신적인 출력 솔루션으로 4개 부문에서 수상명단에 올랐다” 고 밝혔다.
한국
HP 이미징 프린팅 그룹을 총괄하는 임진환 부사장은 “HP는 권위 있는 사무기기 평가기관인
바이어스 랩으로부터 제품과 기술의 우수성을 인정받고 여러 분야의 제품상을 수상하게
되어 영광이다”고 소감을 밝히며 “HP는 모든 이미징 및 프린팅 제품군에서 고객가치와
제품혁신에 끊임없이 힘쓰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