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한국뿐만 아니라 일본에서도 OK캐쉬백 포인트를 적립할 수 있게 되었다.
국내
최대 통합마일리지 사업자인 SK마케팅앤컴퍼니(대표 이방형, www.skmnc.com)는 일본에서
적립한 일본 최대 통합마일리지 ‘T포인트’를 OK캐쉬백 포인트로 교환할 수 있는
글로벌 마일리지 교환 서비스를 오픈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서비스를 통해서 일본을 방문한 한국 관광객들은 편의점, 호텔, 레스토랑, 패스트푸드,
커피숍, 주유소, 서점 등 다양한 분야의 T포인트 가맹점에서 T포인트를 적립 받을
수 있다. 한국에서도 친숙한 훼미리마트, 롯데리아 등이 T포인트 가맹점으로 있어
눈길을 끈다.
T포인트
카드는 인천, 김포, 김해공항의 신한은행 환전센터 8곳에서 수령할 수 있다. 한국에서
포인트를 적립 받는 방식과 동일하게 계산 전에 T포인트 카드를 제시하면 포인트를
적립 받을 수 있으며, 이렇게 적립한 T포인트는 OK캐쉬백 홈페이지(www.okcasgbag.com)의
T포인트 교환 페이지에서 OK캐쉬백 포인트로 교환할 수 있다. T포인트 1포인트 당
1엔, OK캐쉬백 1포인트 당 1원의 가치를 지니므로, 포인트 교환비율은 환율에 따라
변동된다.
SK마케팅앤컴퍼니
이재식 부문장은 “지난 5월 일본인을 대상으로 오픈한 마일리지 교환 서비스에 이어,
이번에 한국인 대상으로 서비스를 시작함으로써 진정한 글로벌 마일리지 교환 시스템이
구축되었다“라며, “앞으로 고적립 서비스를 제공하는 글로벌 특화가맹점을 더 개발하는
등 양국 관광객들에게 더 큰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한편
리서치∙컨설팅, 광고∙프로모션, 로열티마케팅 등 마케팅 전 과정에서 통합마케팅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는 SK마케팅앤컴퍼니는 국내 1위 통합마일리지 사업자이다. 3,400만 회원을
보유하고 있는 OK캐쉬백은 150여 제휴사, 5만여 가맹점에서 적립∙사용이 가능하다.
또한
DVD∙책 등 컨텐츠 대여∙판매 매장인 츠타야(Tsutaya)를 기반으로 통합마일리지 T포인트를
운영하고 있는 CCC(대표 마스다 무네아끼, www.ccc.co.jp) 역시 일본 1위의 통합마일리지
사업자이다. 3,600만 회원을 보유하고 있는 T포인트(www.tsite.jp)는 3만 5천여 가맹점에서
적립∙사용이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