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
휴가철이 본격화되면서 물속에서도 건재한 방수용 디지털 디바이스가 인기를 끌고
있다.
바닷가에서
촬영한 사진을 외장하드에 저장해야 하고 인터넷에 수시로 접속해 페이스북과 트위터
등을 체크해야 하는 현대인들에게 물의 위협으로부터 자유롭게 해주는 디지털 디바이스는
여름철 필수품목이다.
게다가
이러한 방수용 제품들은 방진과 충격 흡수 기능도 덤으로 갖춰 모래와 먼지가 많은
바닷가에서도 걱정없이 사용할 수 있는 게 장점이다.
메모리
전문기업인 에이데이타의 외장하드(모델명: SH93)는 수심 1미터 깊이에서 30분간
물에 잠겨도 사용 가능한 제품으로 실수로 물을 쏟거나, 물에 빠뜨려도 중요한 데이터를
잃어버릴 염려가 없는 충격 및 방수 방지 기능을 가진 2.5인치 외장하드다.
고무
재질로 둘러싸인 외관 케이스와 충격방지 소재로 내부 처리된 보호장치를 통해 물과
외부 충격으로부터 데이터를 안전하게 보호할 수 있어 해변에서 촬영한 사진과 영상을
곧바로 저장해둬도 문제 없다.
또한
미 국방성 군용장비 적합성 테스트(MIL-STD-810F 516.5 drop)를 통과한 내충격성이
뛰어난 제품이므로 일상적으로 부딪치거나 떨어뜨리는 충격을 받아도 쉽게 고장 나지
않는다. 320GB와 500GB, 640GB 세가지 용량의 제품이 있으며 색상은 강렬한 느낌의
노란색과 빨간색 두 가지의 컬러로 구성되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