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네이지
홀딩스(Vonage Holdings Corp. (NYSE:VG))는 오늘(4일) 전 세계 스마트폰 사용자들이
저렴하고 사용이 간편한 국제통화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타임투콜 (Time to
CallTM) 어플리케이션을 전세계 동시 출시한다. 전세계 190개국 이상 국가에서 사용
가능한 최초의 페이퍼콜(Pay per call)* 어플리케이션인 타임투콜(Time to Call TM)
은 아이폰 전용으로 개발되어 아이튠즈를 통한 직접 결제가 가능하며, 주요 모바일
통신사 대비 저렴한 가격으로 15분간 국제통화를 할 수 있다
보네이지社는
87개국 아이튠즈에서 다운로드 가능한 타임투콜(Time to Call TM) 어플리케이션의
출시를 기념해 한시적으로 100개국에서 별도의 구매 절차 없이 다운로드 만으로 최대
15분간 무료 국제통화를 제공한다. 무료 통화는 아이폰 어플리케이션 사용 100개국
어디서나 유무선에 거는 첫 통화에 한해 한정기간 서비스가 적용되며, 무료 통화
서비스를 사용하지 않을 경우, 어플리케이션 다운로드 받은 날로부터 일 년 이후
자동 말소된다.
보네이지社
CEO, 마크 르펄 (Marc Lefer)는 “당사는 타임투콜(Time to Call TM) 출시를 통해
전 세계 아이폰 사용자들이 저렴하게 국제통화를 할 수 있도록 과정을 간소화했다”
면서, “이 서비스는 거주국내 국제통화 사용자는 물론 해외여행객들의 국제 국제통화료나
로밍 요금 부담을 피할 수 있는 유용한 해결책을 제시한다. 타임투콜(Time to Call
TM)은 콜링카드 서비스나 다른 국제통화 상품보다 사용이 용이할 뿐 아니라, 모바일
통신사와 비교했을 때 상당한 요금 절감 효과를 볼 수 있는 장점을 가지고 있다.”고
밝혔다.
특히,
타임투콜(Time to Call TM) 은 어플리케이션을 다운로드 받아 통화하고자 하는 국가를
선택하고 구매 버튼을 누른 후, 아이튠즈 정보를 입력하기만 하면 회원 가입 절차
없이 신속하고 간단하게 통화 할 수 있다.
전세계
100개국을 대상으로 한 15분 통화 상품 가격은 미화 0.99불에서 1.99불 수준이며,
최대 미화 9.99불의 균일요금 상품을 구매하면 추가로 90개가 넘는 국가로의 국제통화가
가능하다. 또한, 아이튠즈로 간편하게 결제가 가능하기 때문에 신용카드, 현금 지불
또는 콜링 카드 구매 등의 수고를 덜 수 있다.
전기통신
전문 리서치기관인 텔레지오그라피(TeleGeography)에 따르면, 전 세계 국제통화 중
절반 가까이가 모바일폰을 통해 이루어진다고 한다. 따라서, 선결제가 필요 없이
간단하고 저렴한 페이퍼콜(Pay per call) 서비스로 소비자의 니즈를 충족 시킬 수
있는 보네이지社의 타임투콜(Time to Call TM) 의 시장 전망은 매우 밝다고 할 수
있다. 보네이즈社는 올 하반기에 안드로이드용 타임투콜(Time to Call TM) 어플리케이션도
출시할 예정이다.
한편,
타임투콜(Time to Call TM)의 서비스는 전 세계 와이파이상에서 작동하며, 미국과
캐나다의 경우 3G 무선 네트워크 상에서도 사용 가능하나, 3G 네트워크를 사용시
정액 데이터 요금제 사용자에게 추가 요금이 청구될 수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