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즈음
소비자들의 선택 기준 중의 하나가 된 것은 바로 “자율성” 일 것이다.
비록
대량생산으로 만들어지고 소비되는 물건이지만, 이제는 천편일률적인 구성이 아닌
자신만의 개성을 살릴 수 있는 제품들이 각광을 받고 있는 시대가 되고 있다.
특히
이러한 추세를 가장 빨리 반영하는 것이 최신 IT 기기들로, 그 중에서도 스마트폰은
이러한 트렌드를 최첨단에서 반영한다고 할 수 있다.
이에
발맞춰 스마트폰 앱들도 사용자의 취향에 맞게 변신하고 있다.
이번에
픽토소프트(대표 김세훈) 에서 출시한 <팬더 배터리 위젯>은 귀여운 캐릭터를
좋아하는 사용자의 취향에 맞춰 배터리 상태를 깜찍한 팬더로 표시해 주고 있어 보는
이의 눈을 즐겁게 해주며 배터리 소모량을 관리하는 기능을 추가하여 효율적인 배터리
관리를 할 수 있도록 해주었다.
메인
대기 화면에 바로가기 형태로 표시되는 <팬더 배터리 위젯>을 실행하면 현재
배터리의 잔량 체크는 물론 남은 사용시간, 배터리 사용 내역 등을 한꺼번에 관리
할 수 있는 실행메뉴가 나오며, 각각의 메뉴는 알아보기 쉬운 아이콘과 그래프로
표시되어 직관적인 조작이 가능하다.
위젯이기
때문에 동글동글한 팬더의 귀여운 아이콘이 눈에 뜨이며, 대기 화면에 배치하기 쉽다는
강점이 있다. 또한 작은 아이콘으로 스마트폰 상단의 알림창에도 표시 되기 때문에
유저가 원하는 형태로 설치 및 사용이 가능하다는 것이 <팬더 배터리 위젯>의
강점이다.
깜찍하면서도
효율적인 사용을 가능하게 해주는 위젯 앱 <팬더 배터리 위젯>은 캐릭터에
익숙한 학생, 여성 스마트폰 유저에게 많은 호응을 얻을 것으로 보여진다.
<팬더
배터리 위젯>은 8월 3일 티스토어에 오픈하였으며, 현재 선착순 5000명 대상으로
무료 쿠폰 증정 행사를 진행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