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적
로열패밀리인 영국의 윌리엄 왕자와 모나코의 알베르 왕자에게는 공통점이 있다.
바로 결혼식을 전세계에 생중계했다는 점이다.
웨딩방송국
플레이매거진(www.playmagazine.co.kr)에서 일반인을 대상으로 결혼식을 생중계 해주는
‘우리 결혼해요 LIVE’와 결혼을 앞둔 커플들의 프로포즈 모습을 생중계해주는 ‘메리
미 LIVE’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먼저
‘우리 결혼해요 LIVE’ 이벤트는 예비 신랑, 신부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결혼식 모습을 전 세계에 생중계하는 것뿐만 아니라 리포터가 찾아가 친구와 가족에게
인터뷰도 진행한다.
생중계된
방송을 보며 소셜네트워크서비스(트위터, 페이스북)를 통해 친지, 친구들에게 축하
메시지를 받을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스마트폰으로 시청할 수 있어 결혼식장에 참석한
하객들도 영상 시청과 메시지 기능을 이용할 수 있다. 우리 결혼해요 LIVE 서비스는
플레이매거진 사이트 프리토크(Free Talk)를 통해 신청이 가능하다.
‘메리
미 LIVE’는 커플이라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몰래카메라 형식으로 진행 된다.
이
서비스 역시 플레이매거진의 프리토크에서 신청할 수 있으며 이벤트를 받는 사람의
감동과 기쁨을 그대로 생중계를 통해 방송하고, 친구들의 응원 메시지를 볼 수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 또한 다른 커플들의 프로포즈 장면을 볼 수 있다는 점이 이색적이다.
이
두 가지 웨딩서비스는 8월 1일부터 신청을 받고 있으며, 선정된 모든 고객에게 무료로
동영상 편집을 제공한다. 또한, 촬영한 모든 커플은 연말 어워드 대상자가 되며,
가장 인기 있는 두 커플을 선정해 100만원 상당의 외식상품권과 여행상품권을 경품으로
제공한다.
플레이매거진
정우성 프로듀서는 “두 서비스 모두 다양한 웨딩콘텐츠를 시청자에게 제공하는데
목적이 있다”며 “특히 ‘우리 결혼해요 LIVE’ 서비스의 경우 장애인 또는 외국인과
결혼하는 커플들에게 더욱 큰 감동일 것”이라고 말했다. (문의: 1688-51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