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lleh는
오늘 국내 유일의 4G전용폰인 EVO 4G+의 새 광고를 On-Air했다고 밝혔다. 지난 4월
KT가 olleh 4G 네트워크를 출범하는 광고에 등장해 큰 화제가 되었던 스마트 시대의
Hot Contents인 “카카오톡”과 “페이스북”이 EVO 4G+의 새 광고에 다시 출연해
자주 끊기는 3G폰을 이용하면서 소비자들이 느끼는 답답한 마음을 유머러스하게 대변했다.
세계
최대 소셜 네트워크(SNS)인 페이스북과 국내 최대 모바일 메신저인 카카오톡은 스마트폰
유저라면 대부분 이용하고 있는 인기 어플리케이션이다. 광고는 이를 시청하는 스마트폰
사용자라면 누구나 경험하는 로딩시간의 답답함과, 이를 시원하게 해소해주는 EVO
4G+의 출시를 환영하는 카카오톡과 페이스북의 메시지를 통해 함께 공감할 수 있도록
구성되었다.
olleh는
전국 모든 시에서 즐길 수 있는 WiBro 4G 네트워크와, 지난 7월 국내 통신 업체들
중에서는 유일하게 출시한 4G전용폰인 EVO 4G+ 를 통해 소비자들에게 확실한 4G 네트워크의
리더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신훈주
KT 광고팀장은 “대부분의 스마트폰 사용자들이 3G폰을 통해 느끼는 불편함을 해소하는
4G전용폰이 출시 되었다는 메시지를 소비자들이 피부로 공감할 수 있도록 인기 스마트폰
어플리케이션을 의인화해 광고에 담았다”고 밝혔다.
EVO
4G+는 지난 7월 1일 국내에서 출시되어 olleh가 국내에서 단독으로 공급하고 있다.
HTC가 제조한 EVO 4G+는 3G, 와이파이까지 사용이 가능한 무선 네트워크에
최적화된 스마트폰이다. 특히 WiBro 핫스팟을 제공해 테더링 형식으로 최대 8개 디바이스까지
4G 무선 네트워크에 추가 연결할 수 있는 기능을 갖추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