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066570,
대표 具本俊, www.lge.co.kr)가 스마트폰으로 작동 가능한 스마트 디오스 광파오븐
출시하며 신개념 주방 생활가전 시대를 주도한다.
LG전자가
세계최초로, 스마트폰으로 기능을 원격제어 할 수 있는 스마트 디오스 광파오븐을
이달 하순 출시한다.
신제품은
와이파이(Wi-Fi)를 내장해 스마트폰으로 집 밖에서도 원격으로 편리하게 동작시킬
수 있다.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용 ‘LG 디오스 광파오븐’ 어플리케이션으로 작동 시, 150여가지 요리를
온도와 시간을 자동으로 맞춰 조리해 준다.
독자기술
‘참숯 히터’와 ‘맞춤 조리온도 시스템’을 적용, 음식을 균일하고 빠르게 가열해
영양손실을 적게 할 뿐 아니라 장시간 원하는 온도로 일정하게 유지시켜 저온으로
오래 조리해야 하는 죽이나 건강 차도 쉽게 만들 수 있다.
LG전자는
신제품 출시를 기념해 이달 구입고객을 대상으로 홈베이킹 5종 세트 증정 등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신제품 가격은 89만9천원이다.
또,
‘참숯히터’와 ‘직접 스팀 분사방식’ 채택한 디오스 광파오븐 모델에 김상윤,
맨디니, 하상림 작가의 작품 등 5가지 새로운 디자인 패턴을 적용해 이주 출시했다.
가격은 59만9천원.
LG전자
C&C사업부 송대현 부사장은“LG전자의 최첨단 스마트 기술과 세련된 디자인으로
고객에게 신개념 주방 생활가전 사용경험 제공하고 한 차원 높은 가전시장 트렌드
주도할 것”이라고 자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