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텔
네트워크 어뎁터의 국내 대리점인 디지털헨지가 자사의 인텔 네트워크 어뎁터 제품을
구입하는 고객들에게 모조품에 주의할 것을 당부하고 나섰다.
디지털헨지의
김동우 부장은 “최근 시장에서 인텔 네트워크 어댑터 제품의 가짜 제품이 저가에
유통되고 있는 것이 포착 됬습니다.”라고 말하고, 현재 모조품의 유통사에 대한
파악이 거의 끝난 상태이고, 향후 모조품의 유통이 계속하여 이루어지는 경우 해당
수입업체 및 관련 판매업체를 대상으로 형사 고발 및 법적 대응에 나설 것임을 강하게
시사했다. 또한 “가짜 제품의 피해는 고스란히 소비자에게 돌아갑니다. 가짜 제품을
구입한 고객은 해당 제품으로 인한 피해 발생시 어떠한 기술지원이나 보상을 받을
수 없습니다.” 라고 강조했다.
모조품의
간략한 구별법을 보면, 모조품의 경우 우선 인쇄된 로고가 매우 조악하며, 인텔 정품의
경우 함께 부착되어 제공되는 QR 코드가 없다. 또한 연결부를 보면 정품은 연결부
내부에 금속 테두리처리가 되어 있는 반면 가짜 제품은 해당 테두리가 보이지 않는다.
디지털헨지는 모조품에 대한 구별 법을 자사 홈페이지인 www.digitalhenge.com에
등록하여 소비자가 모조품의 구입을 통해 피해를 보는 일이 없도록 현재 조치하였으며,
피해 발생시 디지털헨지로 신고 해주기를 당부했다.
디지털헨지는
작년 말 인텔 네트워트 어댑터의 국내 독점 대리점으로 선정되었으며, 현재 인텔
데스크톱 메인보드 및 인텔 SSD제품의 국내 대리점으로 활발히 비즈니스 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지난 10년 동안 국산 서버시스템의 선두업체로서 지속적으로 활약하여 왔으며,
클라우드 컴퓨팅, 슈퍼컴퓨팅 등 주요 분야에서 두드러진 활동을 보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