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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S II 사용자에게 5달러 상당의 블랙박스 앱 제공
- 갤럭시S II 활용도 크게
높아질 듯
LG유플러스가 자사의 갤럭시S II 사용자들에게 차량사고현장
자료확보, 범죄예방 등의 기능으로 인기가 높은 차량용 블랙박스 앱 'Ployd'를 무료로
제공한다.
다소 황당하기까지 한 교통사고가 빈발하는 요즘, 운전자들은
자신의 억울함을 풀고 증거를 확보하는 방법으로 블랙박스를 선호하고 있다.
하지만, 차량용 블랙박스는 별도의 비용을 들여 구매하고 설치해야 함에
비용의 부담이 큰 것이 사실.
스마트폰의 앞선 하드웨어와 카메라
기능 등을 효과적으로 이용하면 이런 블랙박스의 기능을 대신할 수 있다. 'Ployd'
역시 스마트폰의 GPS와 카메라, 가속센서 등을 이용해 블랙박스로 활용하게 해주는
앱으로 안드로이드 마켓에서 5$에 판매되고 있다.
사진
: LG유플러스
이
애플리케이션은 ▲고해상도 녹화 ▲주행영상과 구글맵을 연동한 듀얼모드
▲사고위치 전송 및 저장, 이메일 전송 ▲GPS 위치 및 이메일 전송 ▲사고 발생시
응급전화 자동발신 ▲사고시 의식회복을 위한 싸이렌 호출 등의 기능이 제공된다.
LG유플러스는
이달 12일부터 OZ스토어를 통해 ‘Ployd’ 어플리케이션을 제공하며, 갤럭시S2 신규가입고객은 물론 기존 구매고객도 무료로 다운받아 이용이 가능하다.
- 케이벤치(www.kbench.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