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주의
가장 대중적인 휴대용 케이스 브랜드인 케이스로직의 노트북용 가방인 녹스(NOX)시리즈가
국내에 출시된다. 이번에 선보이는 신제품은 노트북 가방 NOX M111과 노트북 백팩
NOX B114 두 가지 모델이며, 노트북용으로는 매우 가볍고 얇은 디자인이지만 다양한
용도의 수납공간을 갖춘 실용적인 제품이다.
우선
노트북가방 NOX M111은 521g의 초경량 무게로 활동성이 뛰어나다. 또한 노트북 백팩
NOX B114는 백팩으로는 이례적으로 슬림한 두께인 4.3cm의 크기로 몸에 착 맞아 스타일리시한
멋을 연출한다.
가볍고
얇은 가방이지만 두 모델 모두 다양한 용도의 수납 공간을 제공한다. 노트북 공간
외에도 3개의 각기 다른 용도의 수납공간이 있어 전자기기, 케이블, 개인소품 등을
효율적으로 수납할 수 있다. 특히 휴대폰 등의 전자기기를 수납할 수 있는 소품용
수납공간은 스웨이드 안감으로 되어있어 스크레치가 쉽게 생기는 디지털 기기를 보호할
수 있다. 또한 여행시에는 가방 뒤의 벨크로를 캐리어백 손잡이에 통과시키면 가방을
고정할 수 있는 편리한 기능도 있다.(사진4참조)
케이스로직
NOX 시리즈 가방은 케이스로직 국내 웹사이트( www.caselogickorea.net ) 및 주요
쇼핑몰에서 구매할 수 있으며, 가격은 NOX M111이 77,500원, NOX B114가 97,300원이다.
케이스로직은
1984년 미국에서 설립되어 오디오 카세트 케이스로 사업을 시작하였으며, 미주지역에선
휴대용 케이스(가방) 브랜드로선 가장 잘 알려진 기업이다. “Life, Simplified”
라는 슬로건에도 나타나듯이 케이스로직은 단순한 휴대용 케이스 업체가 아니라,
다양한 종류의 케이스를 활용하여 생활을 조직화하고 단순화하는 솔루션을 제공하는
브랜드로 자리잡고 있다. 현재 600개 이상의 제품이 전세계적으로 판매되고 있으며
오디오, 차량용품, 노트북컴퓨터, 포토/비디오, DVD, 미디어, 여행을 위한 케이스(가방)과
관련 솔루션을 공급하고 있다. 본사는 콜로라도 볼더(Boulder)에 있으며, 홈페이지는
www.caselogic.com 이다. 국내에는 케이스뱅크(대표 김희숙)에서 2007년부터 독점
총판으로 판매중에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