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정
산업용 소프트웨어 및 서비스 분야의 선도기업인 아스펜테크 (한국지사장 김흥식,
www.aspentech.com)는 자사의 통합 수요· 공급 플래닝 프로젝트로 2011년
수요· 공급망 100대 기업 어워드를 수상하였다고 밝혔다. 아스펜원(aspenONE)의
공급망관리 소프트웨어 사용으로 주요 플라스틱 · 화학 제조업체들은 계획조정기간을
100%까지 늘리고, 유지보수비용은 80%이상 감소할 수 있게 되었다.
25개의
특수 모델을 하나의 아스펜원 공급망 애플리케이션 세트로 통합함으로써, 고객은
협업적 수요관리, 재고 계획, 공급계획 및 공장 스케쥴링과 판매 스케쥴링을 통합하였다.
운영 프로세스의 표준화와 통합화를 공급망 운영참조 (SCOR, Supply Chain Operation
Reference)모델로 구현하고, 공급망 자문위원회에 의해 개발된 선진구조를 이용하여
민첩성을 개선할 수 있게 되었다.
‘Supply
& Demand Chain Executive Magazine’으로부터 받은 이번 상은 100개 이상의
공급망 관리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수행한 결과를 인정하는 것으로 심사위원들은
제조사 생산성에 많은 영향을 준 공급망 전환 프로젝트에 높은 점수를 주었다.
아스펜테크
마케팅 수석 부사장 블레어 휠러는 “더 효과적인 경쟁을 위해 선도적인 화학 제조업체들이
공급망 형태를 공급중심(Supply push)에서 수요중심(Demand-pull) 형태로 바꾸고
있다. 아스펜원 공급망 소프트웨어는 비즈니스 기능을 포함해 공급망 프로세스를
통합하여 더욱 수요 주도적인 형태가 될 수 있도록 돕는다. 공급망 관리의 모범사례를
구축함으로써, 아스펜텍은 화학 회사들이 향상된 이익으로 고객의 수요를 충족할
수 있게 되었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