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토데스크, 매킨토시용 오토캐드
2012와 오토캐드 WS 신제품 출시
-매킨토시에서 구현되는 디자인 및 엔지니어링
소프트웨어의 중요성 부상
서울, 2011년 8월 19일 ? 오토데스크(대표이사
김동식, www.autodesk.co.kr)는
맥 OS X 라이온(Lion) 용으로 개발된 ‘매킨토시용 오토캐드 2012’(AutoCAD 2012
for Mac, 이하 매킨토시용 오토캐드)와 매킨토시용 오토캐드 WS (AutoCAD WS for
Mac)의 신제품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오토데스크가 오토캐드 WS를 매킨토시용으로
출시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새롭게 출시된 매킨토시용 오토캐드
제품 포트폴리오는 수백 만 명에 이르는 디자인, 문서화, 및 협업 소프트웨어 사용자들에게
선택의 폭을 넓혀 줄 전망이다. 라이온 OS용으로 특별 제작된 매킨토시용 오토캐드
2012는 사용자가 매킨토시 플랫폼에서 멋진 디자인을 완성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매킨토시용 오토캐드는 2D 및 3D
디자인 도구 등 친숙한 오토캐드 기능을 비롯해, 3D 프리폼 모델링 기능, 3D 시각화
및 렌더링, 네트워크 라이센싱(network licensing), 향상된 메뉴 사용자화 (customization),
LISP 및 ObjectARX/ObjectDBX 응용프로그램 지원 등의 요소를 포함한다.
매킨토시용 오토캐드 WS는 매킨토시
인터페이스를 통해 DWG 파일의 확인 및 협업이 가능하다. 뿐만 아니라, 오토캐드
WS 사용자는 DWG 파일을 PDF나 DWF 형식으로 변환 후, 클라우드 기반 오토캐드 WS
계정과 동기화하여 오토캐드 WS 모바일 앱에서 파일을 이용할 수 있게 된다. 매킨토시용
오토캐드 WS는 맥 앱스토어 (Mac App Store)에서만 구입할 수 있다.
오토데스크 플랫폼 솔루션 및 신규
사업부 아마르 한스팔(Amar Hanspal) 수석부사장은 “지난해 매킨토시용 오토캐드를
출시한 이후 고객들로부터 매우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으며, 이로써 매킨토시 플랫폼에서
사용할 수 있는 전문적인 디자인 및 엔지니어링 소프트웨어의 필요성을 입증한 셈”이라고
전하며, “매킨토시용 오토캐드 WS를 출시한 것은 더 많은 사용자들이 디자인을 이용해
우리가 사는 세상을 보다 쉽게 형상화 할 수 있는 제품을 제공하겠다는 오토데스크의
의지를 보여주는 것이다”라고 덧붙였다.
매킨토시용 오토캐드 2012는 오토데스크
교육 커뮤니티(http://students.autodesk.com)를
통해 학생과 교사들에게 무료로* 제공된다. 오토데스크는 이 커뮤니티를 통해 이미
25가지가 넘는 오토데스크 소프트웨어 제품을 제공하여 학생들의 학습 의욕을 고취시키고
성공적인 커리어를 쌓는데 필요한 준비를 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오토데스크는
학생들 사이에서 매킨토시 플랫폼의 인기가 높다는 것을 알고, 매킨토시용 오토캐드를
제공함으로써 학생들로 하여금 디자인 전문가들이 일상적으로 사용하는 것과 동일한
소프트웨어를 통해 실력을 연마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매킨토시용 오토캐드 2012는 8월
19일 부터 한국에서 구입이 가능하며, 매킨토시용 오토캐드 WS 또한 8월 19일 부터
한국을 비롯 전 세계적으로 제공될 예정이다.
매킨토시용 오토캐드 2012 및 매킨토시용
오토캐드 WS 와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각 제품의 홈페이지 (매킨토시용 오토캐드
2012: http://www.autodesk.co.kr/autocadformac;
매킨토시용 오토캐드 WS: http://www.autodesk.co.kr/autocadwsformac)
에서 확인할 수 있다. - 케이벤치(www.kbench.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