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니
플랫폼의 대표 아이콘 미니레터의 ㈜비아코는 자사의 베어본 PC가 해외 언론으로부터
극찬을 받았다고 알려왔다. 영어와 불어, 일본어를 각각 지원하는 Akihabara News로부터
자사의 Viako ML Fusion E350 Hybrid WIFI 베어본 PC가 소개 되어 여러 장점들이
소개 되었다고 한다.
Akihabara
News는 “Viako가 아직 하드웨어 세계에서는 큰 이름이 아니지만, 곧 전 세계적으로
이름을 날릴 것을 확신하며 Viako 제품의 품질을 보며 그런 확신이 들었다”고 평하였으며,
“대부분의 mini ITX Case들이 비슷한 모양을 가진데 비해, Viako의 mini ITX Case는
확실히 다른 모양을 가지고 있다” 평하였다.
㈜비아코
관계자는 “현재 일본, 호주, 필리핀, 태국, 독일등에 자사의 제품을 활발히 수출하고
있고, 이러한 원동력이 세계 각지에 있는 미디어의 호평으로 비롯되었다”고 평하였으며
좀 더 많은 수출에 박차를 가하겠다고 전했다.
㈜비아코는
올해만 중소기업청의 수출역량강화사업과 해외인증규격지원사업에 선정된 바 있다.
Akihabara
News에 나온 리뷰는 아래의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다.
http://en.akihabaranews.com/104403/review/review-viako-mini-letter-e-350-hybrid-wifi?utm_source=rss&utm_medium=rss&utm_campaign=review-viako-mini-letter-e-350-hybrid-wif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