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융합,
신재생에너지, 환경 등 정부가 정한 주요 신성장동력 산업들의 핵심소재라 할 수
있는 세라믹. 세라믹이란 용어 자체는 낯설지 모르지만, 알고 보면 오래 전부터 우리와
함께한 소재다. 석기시대 돌도끼를 시작으로 도자기, 시멘트, 유리, 내화물 등 이
모든 것이 세라믹이며, 최근에는 전자재료와 정밀기계 등 다양한 용도로 사용되고
있다.
업계
전문가들은 “2007년 55조원에 불과했던 세라믹시장이 2018년쯤에는 330조원으로
높은 성장률을 보일 것”이라고 말한다. 이처럼 세라믹이 우리나라 미래산업의 발판으로
인정받으면서, 국내 세라믹전문 기업들의 행보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세라믹
전문기업 인베스트세라믹㈜(대표이사 김승용, www.inbest.co.kr)은 구조세라믹 부품소재를
제조 및 생산하는 세라믹정밀가공품 및 세라믹라이닝 업체로 지난 2004년 설립됐다.
세라믹소재의
강한 경도, 기계적인 부식과 화학적인 침식 등에 뛰어난 내구성, 낮은 열팽창과 무한대의
전기절연성 등의 특성을 이용한 반도체 제조설비, 정밀기계 산업, LED&LCD 제조설비,
유체관련 산업, 정밀화학 등의 세라믹 부품소재를 제작 중이다.
그동안
국내 세라믹산업은 막강한 기술력의 일본과 저가공략의 중국 사이에 끼어 틈새시장에서
생존해 온 것이 사실. 인베스트세라믹㈜은 이러한 분위기 속에서도 국내 세라믹기술을
발전시켜 나가며 꾸준히 경쟁력을 키워나가고 있다.
인베스트세라믹㈜의
주력제품으로는 세라믹정밀가공품, 내마모 세라믹라이닝 부품, 세라믹메탈라이징
부품 등이다.
세라믹정밀가공품은
뛰어난 표면조도와 높은 마모 및 침식저항성으로 반도체나 공정 및 각종 LCD 산업용
부품으로 사용되고 있다.
세라믹라이닝
부품은 CAD System을 이용한 라이닝 설계 및 엔지니어링과 20여 년간의 다양한 적용
사례 및 경험을 바탕으로, 연강철에 비해 내마모성이 20배 이상 높은 알루미나 세라믹스
등 내마모 재료의 선정부터 현장설치까지 원스톱으로 공급한다.
또한
이 업체의 세라믹메탈라이징 부품은 기계적 강도열에도 안전함을 기본으로, 밀봉
제품들과의 쉬운 조립성이 특징이다.
인베스트세라믹㈜은
이러한 기술력을 인정 받아 지난 6월 중소기업청에서 지정하는 기술혁신형중소기업(이노비즈,
Inno-Biz) 인증도 획득했다.
인베스트세라믹㈜
김승용 대표이사는 “세라믹은 새로운 성장동력 산업을 키워나가기 위해 없어서는
안될 필수 소재로, 정부차원의 지원과 국내 업체들의 기술력이 업그레이드 돼야 할
것”이라며 “본사 또한 공식적으로 인정받은 세라믹정밀가공품과 세라믹라이닝의
품질 및 제품개발력을 바탕으로 첨단산업에 필요한 신제품 개발 촉진에 더욱 앞장설
것”이라고 전했다. (문의: 031-790-4086/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