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고민 끝!
SKT,
KT, LG U+ 고객이 모두 이용할 수 있는 벨소리, 통화연결음 어플이 출시됐다.
스마트폰
2천만 시대!!
온
국민이 스마트해진 요즘, 지하철이나 버스의 풍경은 전부 스마트폰 홀릭이라 해도
과언이 아닐 것이다. 하지만 스마트폰 유저 중 최신 벨소리로 설정하는 사람들은
보기 드물다. 벨소리를 커팅해서 파일을 휴대폰에 넣는 일련의 과정이 연령과 상관없이
귀찮고 어려운 일이기 때문일 것이다.
직장인
박순호(45세) 씨는 얼마 전 벨팡 어플에서 2NE1 의 ‘내가 제일 잘 나가’ 를 벨소리로
설정했다. 물론 직원들의 반응도 좋다. 평상시엔 무게 있는 임원이지만, 젊고 센스
있는 벨소리가 직원들에게 친근한 상사로 다가가는데 도움이 되기 때문이다. 부하직원
20대 김경모씨는 인디 밴드 장기하의 ’그렇고 그런 사이’를 설정해 자신의 개성과
취향을 벨소리로 표현하고 있다.
스마트폰에서
벨소리 설정은 더 이상 귀찮고 어려운 일이 아니다!
지금
바로 “벨팡” 어플리케이션을 다운받아 이용해 보자!
스마트폰
전용으로 제작된 고품질의 벨소리가 기존 벨소리 음질과는 확연한 차이를 느낄 수
있으며, 실시간 음악 차트, 다양한 장르의 음악, 좋아하는 곡은 페이스북과 트위터에
바로 추천하는 기능도 눈에 뛴다.
현재
안드로이드 마켓과 티스토어에서 무료로 판매되고 있으며, 아이폰 앱스토어와 올레
마켓, 오즈 스토어에서도 조만간 만나볼 수 있다. 필수 기능만 제공하는 모바일 웹을
이용하는 것도 좋을 듯 하다. (m.bellpang.com)
오픈
기념 이벤트로 매일 선착순 100명에게 지급하는 무료벨 쿠폰을 지급하고 있으니 절대
놓치지 말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