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같이
터져 나오는 갤럭시탭10.1 소식과 구매까지 결정한 당신이라면, 이제 갤럭시탭 필수
어플쯤은 꿰고 있어야 할 때. 슬슬 주변 아이패드 사용자들을 견제하기 시작한 당신을
위해 더매거진 안드로이드 버전이 때맞춰 출시되었다.
㈜포비커(대표:
고종옥)는 8월 25일 자사의 아이패드용 매거진 통합 어플리케이션 ‘더매거진’의
안드로이드 버전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기존의 아이패드, 그리고 아이폰 버전을 거쳐
이제 안드로이드3.1 허니콤 기반의 갤럭시탭10.1, 태블릿으로도 더매거진을 이용할
수 있게 되었다.
특히
이번 안드로이드 버전의 ‘더매거진’은 아이패드 버전의 모든 기능을 고스란히 구현하고
그 위에 장점까지 더했다. 자주 사용하는 서비스를 아이콘 형태로 바탕화면에 띄우는
위젯(Widget) 기능을 통해 최신 잡지의 업데이트 소식을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게
한 것이다. 이로써 더매거진은 원하는 잡지를 매달 무료로 배달해 주는 것과 같은
편리한 사용감을 제공할 수 있게 되었다. 또한 공지사항 메뉴를 통해 업데이트를
통한 혜택 및 다양한 이벤트 소식 등을 손쉽게 접할 수 있게 하였다. 아이패드, 아이폰을
통해 만든 기존 회원 계정으로도 로그인할 수 있어 두 번 가입하는 번거로움도 방지했다.
더매거진은
마리끌레르, 싱글즈, 탑기어, 메종, MBC라이프, 더트래블 등 수많은 국내 유명 잡지들을
무료로 제공하여, 아이패드 이용자들에겐 ‘필수 어플’로 불린다. 8월 초에는 아이폰
버전이 출시되어 이용자들에게 폭발적인 호응을 얻기도 하였다. 이번 안드로이드
버전의 출시로 이용자 수가 또 한 차례 크게 늘어날 전망이다. 다양한 프로모션도
한창 진행 중이다. 현재 ‘더매거진’에서는 세계적인 항공 동맹체인 스타얼라이언스와
각 대륙별 항공권을 제공하는 스크랩 이벤트가 8월 말까지 진행 중이다.
마케팅
담당 최윤희 부장은 “이번 안드로이드 버전의 출시로 스마트기기의 이용자라면 이제
기기의 종류나 OS의 종류에 구애하지 않고 더매거진을 즐길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
꾸준한 업데이트를 통해 사용자에게 매거진 어플리케이션으로 맛볼 수 있는 최상의
즐거움을 제공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포비커(FOBIKR)는
국내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 개발 1세대 기업으로 국내외 다양한 고객사를 확보하고
있는 모바일 플랫폼 전문 기업이다. 최근 태블릿 PC 시장에 집중적인 투자를 하고
있으며, 지난해 매거진 포털 앱인 더매거진 아이패드 버전을 성공적으로 론칭 하였으며,
올 8월 초 더매거진 아이폰 버전을 출시 서비스를 확장하고 있다. 주요 포트폴리오로는
라쿠텐 모바일 쇼핑몰, LG U+ 070, 갤럭시070, 피자 헛 딜리버리 서비스, 신한은행,
아름다운 재단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