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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네트워크 기업 시에나(Ciena)가 한국 지사를
새롭게 재정비
- 광 전송, 광 스위칭, 캐리어
이더넷 서비스, 네트워크 집계 등 고성장이 기대되는 핵심 분야에 집중
4,000여명의 전문가, 전세계 60여개국, 1000곳이 넘는 고객사를 대상으로 네트워크 솔루션과 서비스를
공급하는 시에나(Ciena)가 국내지사(지사장 이동우)를 재정비하고 더욱 강화되고 확대된 상품과 서비스 제공을 통해 국내 사업 확장에 나선다고
31일 밝혔다.
시에나는 2010년 3월, 노텔 네트웍스로부터 메트로 이더넷 네트웍스 사업 부문을 성공적으로 인수한 이래 올 초 도쿄 사무소를 재정비해
개설하는 등 글로벌 시장을 대상으로 공격적으로 사업을 확장하고 있는 기업. 주로 광 전송, 광 스위칭, 캐리어 이더넷 서비스,
네트워크 집계 등 고성장이 기대되는 분야에 집중적으로 사업을 펼치고 있다.
새로이 정비돼 개설된 한국지사는 기존 시에나의 전통적 사업 영역과 노텔로부터 이전된 새로운 사업 영역을 하나로 통합, 더 단일화되고 통합된 모습으로 더욱 쉽고 명료하게 고객들에게 접근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앤서니 맥클라란(Anthony McLachlan) 시에나 아태지역 대표는 “한국은 아시아에서 통신시장이 가장 발전한 국가 중 하나이며, 놀라운
성장속도를 보여주고 있다. 성장의 주요 원동력 중 하나는 기업과 소비자의 고성능 네트워크 인프라 요구를
촉진시키고 있는 초고속 광대역 무선 솔루션의 광범위한 도입이다. 시에나는 코어 인프라, 모바일 백홀, 캐리어 이더넷 분야에서 축적한 선도적인 기술을 바탕으로
주요 서비스 제공업체, 대기업, 연구-교육기관, 해저 네트워크 컨소시엄 등과의 협력을 통해 한국에서의 사용자
경험을 향상시키는 것을 목표로 삼고 있다”고 밝혔다. - 케이벤치(www.kbench.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