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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능 PC와 전자제품 시장에 적합한 플래터당 1TB 구현한 신개념 하드디스크 제품군
출시로 시장 영향력이 확대될것으로 전망
세계적인
글로벌 스토리지 제조업체인 히타치는 1TB를 단 한 장의 디스크에 구현한 싱글디스크형
히타치 ‘데스크스타 7K1000.D 드라이브 제품군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히타치
데스크스타 7K1000.D 하드 디스크 드라이브 제품군은 히타치의 7,200 RPM 플랫폼을
바탕으로, SATA 인터페이스에서 초당 6기가비트의 놀라운 속도 구현 및 32MB의 캐시
버퍼 제공과 8세대 전원 관리 기술과 절전 기술인 HiVERT를 이용해 이전 모델에
비해 최대 최대 15%의 대기전력을 감소시켰다.
히타치
데스크스타 5K1000.B 드라이브 제품군에는 저전력 및 냉각 기술이 적용됐으며, 히타치의
전원 관리 기법과 더불어 쿨스핀(CoolSpin) 기술을 채택해 데스크스타 7K1000.D보다
23% 가량 개선된 대기전력 절약 효과를 구현해 더욱 더욱 쾌적하고 조용하다.
히타치
시네마스타 7K1000.D 모델 및 시네마스타 5K1000.B 모델은 3.5인치 전용 제품군으로
제공되며 A/V 스트리밍에 최적화된 10여 가지의 특징 및 기술을 바탕으로,
DVR, 셋톱박스 및 비디오 감시 시스템 등을 위한 다양한 용량 및 RPM 조합을 구성할
수 있다. 플래터당 1TB가 구현되는 7,200 RPM 및 쿨스핀(CoolSpin) 플랫폼 모델 모두
32MB 캐시 버퍼와 초당 6기가비트 속도의 SATA 인터페이스를 제공한다.
이번
플래터당 1TB 구현 싱글디스크형 HDD 출시로 히타치 GST는 이제 250GB부터 1TB까지,
저속 쿨스핀(CoolSpin™) 플랫폼부터 7,200 RPM 플랫폼까지 다양한 HDD 제품군 포트폴리오를
데스크스타(Deskstar)와 시네마스타(CinemaStar™) 등 양대 브랜드로 선보이게 됐으며
고성능 데스크탑 컴퓨터 및 전자제품 시장에 적합한 플래터당 1TB의 데스크스타(Deskstar)
및 시네마스타(CinemaStar) 드라이브 제품군(평방인치당 569기가비트)을 출시함에
따라, 앞으로 시장 영향력이 더욱 확대될 것으로 기대된다.
히타치
GST의 브랜던 콜린스(Brendan Collins) 제품 마케팅 담당 부사장은 “플래터당
1TB를 구현한 드라이브를 최초로 출시함으로써, 히타치 GST는 광범위한 고객층을
대상으로 용량, 안정성 그리고 소비자 가치까지 모두 충족시킬 수 있게 됐다. 이와
같은 신개념 드라이브를 자체 브랜드 사업에 적용하는 데에 국한하지 않고 채널 파트너에게도
공급해, 파트너 기업이 보다 저렴한 하드 디스크 드라이브 기반 솔루션을 매력적인
가격에서 내놓을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히타치
데스크스타 7K1000.D(Deskstar 7K1000.D)와 쿨스핀(CoolSpin) 기술이 적용된 데스크스타
5K1000.B(Deskstar 5K1000.B) 모델은 오늘부터 공식 판매점 및 채널 파트너에 공급되며,
히타치 시네마스타(CinemaStar) 제품군은 향후 출시될 예정이다. 보다 자세한 정보는
www.hitachigst.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 케이벤치 (www.kbench.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