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교육전문기업으로
ELT분야를 이끌어 가고 있는 (주)컴퍼스미디어는(대표이사:강기철,
홈페이지:http://www.compasspub.com)
미국 메타메트릭스 社와 전략적인 제휴를 맺고 자체에서 개발 중인 영어 도서에 렉사일
지수를 반영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부모나 선생님이 아이들의 영어 도서를 고를
때 아이의 수준에 맞는 도서 선택이 용이해져서 아이들의 영어 읽기 능력 향상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렉사일
지수는 미국 메타메트릭스에 의해 개발되어 세계적으로 사용되며 개개인의 영어 수준에
맞는 맞춤형 읽기 학습을 위해 고안된 영어 읽기 능력 평가 지수다. 현재 미국에서
가장 널리 인정되는 지수인 렉사일 지수는 미국의 교과 과정에서 읽기 수준과 시험의
난이도를 구분하기 위해 활용되고 있다. 또한 이 지수는 미국 내 도서 수만여 권과
수천만 건의 글과 기사 등에 표기되어 있고 그 수가 점점 증가하는 추세이다.
컴퍼스미디어는
현재 개발중인 레인보우리더스 (Rainbow Readers)시리즈부터 렉사일 지수를 반영할
예정이다. 레인보우리더스 시리즈는 유치원부터 초등학교 6학년에 이르기까지 각각
60권씩 총 7단계로 구성되어 있다.
컴퍼스미디어는
올해 말까지는 210권, 내년 상반기에는 총 420권을 완간 할 예정인데 레인보우리더스
시리즈는 소설(Fiction)과 비소설(Non-fiction)을 아우르는 단계별 이야기로 내용을
뒷받침하는 그림과 사진이 적절하게 조화를 이루고 있다. 이 시리즈는 인문, 사회,
역사, 과학, 경제 등 다양한 주제를 담고 있어 독자들은 흥미와 지식을 동시에 얻을
뿐 아니라 스스로 책 읽는 습관을 기를 수 있는 장점이 있다.<사진>
향후
컴퍼스미디어는 후속개발 중인 리더스(Readers) 도서와 온라인 상품에도 렉사일 지수를
모두 적용할 예정이다.
(주)컴퍼스미디어
강기철 대표이사는 “세계적으로 공신력을 얻은 메타메트릭스의 렉사일 지수를 기반으로
부모와 선생님들은 아이들의 읽기 수준에 맞는 도서를 선택할 수 있고 그로 인해
아이들은 더욱 흥미로운 읽기를 통해 영어 읽기 능력을 향상시킬 수 있을 것” 이라고
밝혔다.
메타메트릭스의
대표이사이자 공동 창업자인 맬버트 스미스 3세는 “영어 읽기 능력도 그 어떤 능력과
마찬가지로 꾸준한 연습이 필요하다. 이번 컴퍼스미디어의 렉사일 지수 채택이 어린
학생들의 영어 읽기 능력을 향상 빠르게 향상시키는 올바른 방법을 제시한 것” 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