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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세~31세 사이 인터넷 이용 남성 사용자들이 주 피해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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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간 1.140억에 달하는 피해규모로 갈수록 증가될것으로 예상
갈수록
사이버 범죄가 기승을 부리고 있는 가운데, 매일 1백만 명 이상이 사이버 범죄에
피해를 입고, 연간 피해규모는 1,140억 달러에 달하는것으로 알려졌다.
보안전문
업체인 시만텍 노턴이 분석한 '2011 노턴 사이버 범죄 보고서'에 따르면 사이버 범죄에
매일 1백만 명 이상이 피해를 입고 있으며 사이버 범죄로 인한 시간적 손실을 금액으로
환산하면 연간 2,740억 달러(한화 약 295조원)로, 금전적 피해와 종합하면 지난 해
사이버 범죄로 인한 직간접적 피해는 3,880억 달러(한화 약 417조원)에 이르는것으로
밝혀졌다.
이런
피해금액은 전세계 암시장에서 거래되는 마약규모를 합친 금액보다 큰 엄청난 규모다.
조사
결과에 따르면 전세계적으로 가장 흔하게 발생하는 사이버 범죄 유형은 컴퓨터
바이러스와 멀웨어(악성 소프트웨어)로 조사되었으며, 응답자의 54%가 경험했다고
답했고, 온라인 사기(11%), 피싱 메시지(10%)가 뒤를 이었다.
사이버
범죄 예방을 위해서는 최신 보안 소프트웨어를 설치해야 하고 비밀번호 관리등의
개인정보 관리를 철저히 해야 하지만 조사 대상자 대부분이 사이버 범죄에 대한 인식은
하고 있지만 실제 예방 조치는 취하지 않는것으로 조사됐다.
갈수록
사이버 범죄 유형이 다양해지고 지능화 되는만큼 사용자들의 보안 인식과 행동이
일치되어야 사이버 범죄가 줄어들것으로 예상된다.
이번에
조사된 2011 노턴 사이버 범죄 보고서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http://norton.com/cybercrimereport에서
확인할 수 있다. - 케이벤치 (www.kbench.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