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대에서
30대까지 폭넓은 매니아 층을 보유하고 있는 원작 만화 열혈강호를 드디어 스마트폰
에서도 실감나게 즐길 수 있게 되었다.
에이앤비소프트(대표
최동완)의 따끈따끈한 신작 무협게임 ‘열혈강호 종횡천하’가 지난 9월 9일 T Store에
첫 선을 보였다. T Store 런칭 직 후 조회수 3만 건을 기록하는 등 벌써부터 많은
유저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열혈강호
종횡천하는 원작 만화의 기존 캐릭터 한비광과 묵령 뿐만 아니라 새로운 신규 캐릭터
풍연과 설영이 활약하며, 색다른 게임 구성으로 재미를 더했다.
또한
원작자에게 인증 받은 완성도 있는 외전 스토리로 열혈강호 매니아라면 꼭 주목 해봐야
할 야심작이다.
그
밖에도 스마트폰의 기능을 최대화하여 최고의 타격감과 그래픽을 구현하였다. 점프와
콤보 등의 획기적인 인터페이스 활용으로 액션 연출을 극대화 시켰고, 간편한 조작법으로
게임의 몰입도를 한층 높였다.
기존
게임들의 밋밋한 검술 공격에서 탈피 하여 강룡비검, 올려베기, 풍뢰도등의 차별화
된 스킬들로 무협 게임의 짜릿한 본연의 맛을 느낄 수 있다.
또한
T Store 오픈 기념으로 파격적인 이벤트가 마련되었으며, 골드 버전 게임을 다운받은
유저들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갤럭시탭 10.1(1명) 열강 만화 전권(3명), 문화상품권(20명)의
푸짐한 상품을 제공하고 있다.
이벤트는
10월 29일 까지 진행 되며, 당첨자는 다음 달 31일에 발표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