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래식
황금기 시대를 풍미한 연주자들의 명연을 올 가을 온라인에서 저렴하게 만나 보자.
온라인
음원 서비스 대표업체 소리바다(대표 양정환, www.soribada.com)는 114년의 전통을
자랑하는 클래식 음반사 EMI가 엄선한 전설적인 명연주 앨범 30종을 제공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선보인 <EMI 클래식 세기의 레코딩> 패키지는 EMI 클래식을 대표하는 GROC(Great
Recordings of the Century) 시리즈의 스페셜 리미티드 에디션 앨범으로, 1926년
20세기 최고의 연주자들로 이루어진 카잘스 트리오(Casals Trio)의 녹음부터 1982년
폴 토르틀리에(Paul Tortelier)까지 한 세대에 걸쳐 가장 위대한 클래식 레코딩을
선정해 모았다.
주요
수록 곡으로는 오이스트라흐의 ‘악마의 트릴’, 지네트 느뵈의 ‘시벨리우스 협주곡’,
푸르트뱅글러의 ‘합창’, 오토 클렘페러의 말러 ‘부활’ 등이다.
소리바다는
이번 음반 서비스를 기념해 오는 10월 31일까지 이벤트를 진행한다. 클래식 패키지
앨범을 최다 구매한 사람을 대상으로 총 2명을 추첨해 <EMI 세기의 레코딩 박스세트(31CD)>를
증정한다. 당첨자는 11월 7일 소리바다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된다.
소리바다
관계자는 “이번 서비스를 통해 클래식 애호가들은 카라얀, 푸르트뱅글러, 클렘페러
등 역사적으로 위대한 비르투오조(Virtuoso)들의 명반을 소장할 수 있게 되었다”며
“저렴한 가격에 온라인에서 편리하게 클래식 명곡을 감상할 수 있는 기회”라고
말했다.
<EMI
클래식 세기의 레코딩> 패키지에 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소리바다 홈페이지
내 이벤트 페이지(http://bit.ly/o9ug3M)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한 앨범당 다운로드
가격은 2,500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