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HP(대표
함기호, www.hp.co.kr)는 27일 가상화 및 클라우드 환경에서의 진정한 “IT as a
Service” 구현을 가능케 하는 HP 3PAR V-클래스 스토리지 시스템(HP 3PAR V-Class
Storage System) 을 소개하면서 컨버지드 스토리지(Converged Storage) 포트폴리오의
확장을 발표했다.
HP
3PAR V-클래스 스토리지 시스템은 기존 HP 3PAR 스토리지의 상위모델로 훨씬 강력해진
사양과 기능으로 새롭게 출시되었다. 이번 모델은 탁월한 스펙은 물론, 데이터 센터내의
다른 3PAR 스토리지 시스템과 중단없이 자유로운 데이터 이전을 할 수 있도록 하는
Peer Motion 기능, 다양한 I/O 패턴의 워크로드를 단일 시스템에서 모두 통합 처리할
수 있도록 하는 멀티테넌시(multi-tenancy) 아키텍쳐와 더욱 효율적인 용량 활용을
위한 씬 테크놀로지(thin technology), 그리고 업무의 유연성을 극대화할 수 있는
자동 데이터 재배치 등의 기능을 포함한다.
한국HP
ESSN 총괄 전인호 부사장은 “20년 전에 설계된 과거의 스토리지 시스템은 오늘날의
다이내믹한 IT-as-a-Service 세상에 맞춰진 것이 아니었고, 조직은 값비싸고 비능률적인
볼트온(bolt-on) 가상화 방법을 쓸 수 밖에 없었다” 며 “HP 컨버지드 스토리지
솔루션은 가상화 및 클라우드 환경에서의 예측 불가능한 워크로드 문제를 해결하고
관리비용을 최소화하며, 일관된 서비스 수준을 유지한다”고 말했다.
높은
성능과 더욱 더 간소화된 관리
HP는
3PAR를 인수한 지 1년도 채 되지 않아, HP 3PAR 스토리지 시스템에 HP 3PAR V-클래스의
V400과 V800 두 모델을 추가로 공개했다.
HP
3PAR V-클래스는 강력한 Tier1 스토리지 시스템으로, 다양하고 예측 불가능한 워크로드를
단일 고성능 스토리지로 한번에 해결해줄 수 있다. 이것은 3PAR 컨트롤러 내부에
존재하는 HP 3PAR Gen4 ASIC칩을 통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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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 거래나 가상 애플리케이션 배포와 같이 I/O 예측이 어려운 업무를 하나의
3PAR 스토리지로 통합할 수 있다. 이는 기존의 업무들을 일일이 개별 스토리지 시스템으로
할당해줘야 했던 불편함을 해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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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 3PAR 모델(T-class)보다 1.5배 늘어난 FC 연결 포트 수와 디스크 확장성,
3배의 성능 향상(시퀀셜 I/O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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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의 클릭으로 스토리지에 있는 모든 데이터를 재배치하여 성능을 향상시키고
높은 수준의 서비스 레벨을 유지.
폭발적인
데이터 증가로 인해 요구되는 스토리지 효율성 재고
일반
스토리지는 실제 데이터가 쓰여지는 용량이 전체 용량의 20~30%밖에 되지 않는다.
HP 3PAR V-클래스는 아래와 같은 기능을 통해 불필요하게 발생했던 디스크 확장에
대한 구매 비용을 없애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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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배 늘어난 대역폭으로 보다 빠른 팻투씬(fat-to-thin) 변환 실현, 빠른 속도로
씬볼륨으로 전환할 수 있어 이전보다 쉽게 용량 효율화를 꾀할 수 있게 되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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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나노 회수(nano reclamation)’ 엔진으로 애플리케이션이 데이터를
새로 쓰고 지울 때 발생하는 작은 단위의 미사용 스토리지 공간도 확인하여 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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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격 데이터 복사(remote data replication) 소프트웨어를 통해 원격지로 데이터를
복사시, 소스 볼륨에서 미사용 공간을 미리 찾아 삭제 후 전송하여 네트워크 부하와
원격지 용량을 줄여줌.
HP
3PAR V-클래스는 HP 버추얼시스템(HP VirtualSystem)과 HP 클라우드시스템(HP CloudSystem)
솔루션의 핵심 기반 스토리지 시스템으로, 하드웨어, 소프트웨어 그리고 서비스를
통합해 빠른 배포를 가능케 하고 개방된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엔터프라이즈를 향한
길을 넓혀준다.
HP
3PAR에 대한 추가 정보는 www.hp.com/go/path2cloud를 통해 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