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자를
비롯해 사진, 음성, 영상 등 손쉽게 전송, 다양한 OS 지원 강점으로 꼽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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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서 기술력을 인정받음에 따라 카카오톡 글로벌 진출에 탄력 받을듯
국내
대표 모바일 메신저 ‘카카오톡’이 미국 대표 IT/가전 리뷰 전문 매체 씨넷(CNET)에서
선정한 무료 메신저 애플리케이션 순위에서 1위를 차지하는 기염을 토했다.
씨넷(CNET)에서
카카오톡을 1위로 선정한 이유로는 문자를 비롯, 사진, 음성 메시지, 영상등을 손쉽게
전달 할 수 있고 아이폰, 안드로이드폰 등의 다양한 OS를 체계적으로 지원하는 점을
들었다.
한편,
이번 씨넷(CNET)의 순위 선정은 카카오톡의 미국 진출에 큰 힘이 될 것으로 보인다.
㈜카카오는 하반기 미국지사를 설립, 글로벌 진출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또한
북미, 유럽 시장에서 인기를 끌고 있는 블랙베리용 카카오톡의 오픈베타 테스트도
진행하고 있다. ㈜카카오는 향후 9개 언어 버전의 카카오톡을 지원하고 200여개국의
지역 전문가를 섭외, 카카오톡을 성공적으로 현지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케이벤치
(www.kbench.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