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퓨터나
스마트폰으로 장시간 게임을 하면 눈의 근육이 경직되어 눈이 피로해지고, 심하면
안구건조증이 생긴다. 실제로 게임 매니아들중 안구건조증으로 고생하는 사람들을
주변에서 많이 볼 수 있다. 안구건조증에 걸리면 눈이 시려 모니터 화면을 쳐다볼
수 없거나, 눈이 콕콕 쑤시고 모래알이 들어간 듯한 이물감이 느껴진다.
삼성서울병원
안과 오세열 교수는 “어두운 곳에서 컴퓨터 등 모니터를 장시간 바라보면 눈의 섬모체근이
수축되어 쉽게 눈이 피로해지고 이러한 상태가 지속되면 가성근시를 유발할 수 있다”고
말했다.
이러한
안구건조증을 예방하려면 게임 중간에 안구운동을 통해 경직된 눈 근육을 풀어주는
것이 가장 좋다. 하지만 대부분 귀찮게 생각해 하지 않는 것이 문제. 이러한 게이머들을
위한 좋은 제품이 나왔다. 옵토메카트로닉스 전문업체인 ㈜아이쏠(대표 권창민)이
세계 최초로 개발한 ‘눈과 두뇌 복합운동기’ 아이비케어(www.ibcare.kr)다.
이
제품은 안경처럼 착용하고 있으면 안구운동, 홍채조절, 안구샤워, 뇌파유도 등 다양한
기능이 작동해 눈과 머리의 피로를 풀어주고 기능을 회복시켜 준다. 안구건조증과
시력저하를 예방하는 효과를 인정받아 독일, 일본 등 해외에서도 인기가 높다. 특히
알파파와 세타파와 같은 뇌파를 자극해 집중력을 높여주기 때문에 학생들에게는 필수품이다.
현재
출시 100일을 기념해 홈페이지에서 특별할인판매를 하고 있으므로 구매하려면 이번
기회를 이용하는 것이 좋다. 판매가 45만원인 프리미엄(P70+M70) 모델을 55% 할인된
199,000원에, 고급형과 학생용 모델을 각각 189,000원에 살 수 있다.
할인행사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www.ibcare.kr)를 방문하면 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