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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공개된 미디어 초대장과 동일한 배너가 걸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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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티브 잡스가 이벤트에 참석할 것이란 소식도 있어
10월
4일 10시(미국 현지시간) 아이폰 신제품 발표 이벤트를 앞두고 발표장소인
애플 쿠퍼티노 캠퍼스 강당에 “Let’s talk iPhone” 배너가 걸렸다.
캠퍼스
강당 건물에 걸린 배너는 이전에 공개된 미디어 초대장에 들어있던 4개의 아이콘과
동일한 아이콘으로 제작됐다.
한편,
아이폰 신제품 발표는 새로운 CEO인 팀쿡이 발표할것으로 알려졌지만 스티브 잡스도
아이폰 이벤트에 어떤 형태로든 참석할 가능성이 크다고 로이터통신은 3일 보도했다.
현재
투병중인 스티브 잡스가 행사에 직접 참석할지, 아니면 화상으로 메시지를 전할지
여부도 아이폰 5에 못지 않게 관심을 모으고 있다. - 케이벤치 (www.kbench.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