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세계적인 가전쇼 CES에서 6개 부분을 수상하며 디자인과
기술력을 인정 받은 바 있는 IT기반 종합가전기업 모뉴엘(www.moneual.com 대표 박홍석)이
‘2011년도 우수디자인’에 선정돼 GD마크를 획득했다.
‘2011
우수디자인’은 지식경제부가 주최하고 한국디자인진흥원(KDIP)에서 주관하여 우수한
디자인 제품에 ‘GD(GOOD DESIGN)’마크를 부여하는 디자인부분 국가 공인 제도다.
모뉴엘은 제품 디자인에 역점을 두며 지속적으로 국내외에서 호평을 받고 있으며
제2회 대학생 디자인 공모전(9월19일~10월14일)을 통하여 유망한 디자이너 발굴과
산학협력에도 힘을 쏟고 있는 회사다.
GD마크를
받은 모뉴엘 데스크탑PC MINEW-M21은 슬림하고 감각적인 디자인의 케이스 설계로
차별화된 세련됨을 선보인 제품이다.
전면
베절은 스타일리시한 디자인과 스노우 화이트(SNOW WHITE)의 깨끗한 느낌을 살린
표면 마감으로 세련됨을 더했으며 푸른색의 포인트와 크롬 도금으로 심플하면서도
모던한 느낌을 강조했다. 또 외관은 할로겐을 포함하지 않은 PC-ABS사출 마감을 채택해
환경유해물질을 최소화한 친환경적인 배려가 돋보인다.
또
전면 하단에 푸시 커버로 개폐되는 입출력 인터페이스 단자가 자리잡고 있으며 2개의
USB 2.0 단자와 사운드 출력/ 마이크 입력을 각각 기본으로 제공해 사용자의 편리함을
극대화 했다.
제품
디자인을 담당한 이세훈(31세) 씨는 “설빙화(雪氷化 SNOW FLOWER) 컨셉을 활용해
일반적으로 PC가 가지고 있는 어둡고 무거운 이미지를 탈피했다”며 “재료와 색상의
차별화로 밝고 순수한 느낌을 표현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어서 “앞으로도 에너지를
절감하고 친환경적인 제품 디자인을 위해 계속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