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유플러스(부회장
이상철 / www.lguplus.com)가 U+ LTE 스마트폰의 출시를 앞두고 U+ LTE 홍보대사를
모집하는 이벤트를 개최한 결과 380:1의 경쟁률을 기록, U+ LTE 스마트폰에 대한
기대감을 입증했다.
LG유플러스는
U+ LTE 스마트폰의 홍보 아이디어 혹은 갖고 싶은 이유를 LG유플러스 4G LTE 홈페이지(www.upluslte.co.kr)에
올리면 추첨을 통해 10명을 U+ LTE 홍보대사로도 선정하는 ‘U+ LTE폰 홍보하면 내꺼’
이벤트를 지난달 14일부터 약 20일간 개최했다.
이번
이벤트에는 ‘최고, 이 단어 하나면 충분합니다’, ‘U+ LTE의 빠른 속도, 최고예요!’,
‘백번 말하면 무엇하리, 처절하게 갖고 싶어라’, ‘기다렸습니다. 최고의 속도를’,
‘다들 아이폰5를 기다리지만 나는 U+ LTE폰’, ‘LG유플러스 주식 갖고 있다. 꼭
한번 일내자’ 등 다양한 사연이 응모됐고, 그 결과 약 3,798여명이 참여해 약 380:1를
기록하며 큰 인기를 끌었다.
U+
LTE 홍보대사가 되면 U+ LTE 스마트폰(LG전자 옵티머스 LTE)을 제공받는 한편,
응모시
제안한 아이디어에 따라 홍보를 진행하고, 그에 따른 활동비를 제공받게 된다. 이
밖에 U+ LTE 홍보대사는 향후 LG유플러스가 개최하는 다양한 4G LTE 관련 온·오프라인
행사에도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갖게 된다.
LG유플러스
마케팅커뮤니케이션팀 김재현 팀장은 “U+ LTE 스마트폰 출시 초기 실제 사용자들의
입을 통해 고객들에게 U+ LTE의 우월한 속도와 강력한 커버리지를 알리기 위해 홍보대사
선정 이벤트를 개최했다”며, “향후 고사양 LTE 스마트폰을 제대로 쓸 수 있는 방법은
U+ LTE를 선택하는 것임을 지속적으로 전파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U+
LTE 홍보대사의 당첨자 발표는 오는 10일 LG유플러스 4G LTE 홈페이지(www.upluslte.co.kr)를
통해 발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