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통신표준에 관한 특허 침해, 가처분 대상국가 확대 방침
삼성전자는
삼성전자 블로그(http://samsungtomorrow.com)를 통해 아이폰4S에 대한 가처분 소송
공식 입장을 밝히고 10월 5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프랑스 파리 법원에서
아이폰4S를 대상으로 판매금지 가처분 소송을 제기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삼성전자의
제소 내용은 WCDMA 통신표준에 관한 프랑스 특허 2건과이탈리아 특허 2건으로, 이들
특허는 스마트폰 等 통신기기에 없어서는 안 되는핵심 기술로, 아이폰 신제품이 이를
심각하게 침해했기 때문에 아이폰 신제품의 판매가 허용되어서는 안된다고 삼성전자는
강조했다.
삼성전자는
자사의 휴대폰 핵심사업이 보유한 특허자산에 대한 무임승차를 더 이상 간과하지
않겠다며 추가 검토를 거쳐 가처분 소송 대상 국가도 점차 확대할 방침인것으로 알려졌다.
- 케이벤치 (www.kbench.com)
※
삼성전자가 제소한 통신표준 관련 특허
①
전송할 데이터 형식을 안전하게 미리 알려주는 기술 (佛·伊 공통)
②
데이터 전송 에러가 발생할 경우 데이터를 복원하는 기술 (佛)
③
전송 데이터의 양이 적으면 묶어서 부호화 하는 기술 (伊)