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이튠스에 등록된 2000만곡이 넘는 음악 서비스 및 사용자가 직접 음악파일 업로드도
가능
애플은
'아이튠스 10.5.1'을 공개하고 '아이튠스 매치' 정식 서비스를 시작했다.
아이튠스
매치(iTunes Match)서비스란 사용자의 하드디스크에 있는 음원을 스캔해 애플이 보유하고
있는 2000만곡이 넘는 음원과 매치 시켜주어 일치하는 음악의 경우 클라우드 서버로부터
음원을 다운로드 하거나 직접 스트리밍해서 들을 수 있는 서비스다.
애플
iOS가 설치되어 있는 기기라면 아이튠스 매치 기능을 이용해 음악을 동기화해 감상할
수 있다.
특히,
사용자는 애플의 iCloud 서버에 직접 음원을 업로드 할 수 있는데, 불법복제한 음원도
서버에 올려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또한,
보관 중인 음원상태가 좋지 않더라도 아이튠스에 판매중인 256Kbps AAC 음원으로
대체하기 때문에 고음질로 음원을 감상할 수 있다.
구글
역시 애플 아이튠즈 매치 서비스와 비슷한 구글 뮤직 서비스를 베타 서비스중에
있으며 16일(현지시간) 구글 뮤직 스토어 정식 서비스를 발표할것으로 보여 온라인
음원 시장에서 구글 과 애플이 한바탕 격전을 치를것으로 예상된다.
아이튠스
매치 서비스는 '아이튠스 10.5.1' 다운로드를 통해 이용할 수 있으며 서비스 이용요금은
1년에 $25가격으로 이용할 수 있다. - 케이벤치 (www.kbench.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