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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지 전문기업 인포트렌드는 중급 ESVA(엔터프라이즈 확장 가능 가상 아키텍처)
스토리지 제품군에 대해 자동 스토리지 티어링을 이용할 수 있다고 발표했다. 자동
스토리지 티어링은 스토리지 성능을 최적화하고, 스토리지 풀 내의 데이터 분배를
향상시키며, 투자수익률(ROI)를 증가시킨다.
오늘날의
스토리지 시장에서는 기업고객들이 데이터센터에 대한 다른 서비스 레벨 요구사항을
만족시키는 광범위하고 다양한 스토리지 미디어를 이용할 수 있다. 그러나 전통적으로
서비스 레벨을 미세 조정하는 작업은 상당한 비용과 노력을 필요로 하며, 이로 인해
이용 가능한 리소스를 적절하게 활용하는 것이 어렵게 되었다.
인포트렌드의
ESVA 스토리지 솔루션 제품군에 대한 자동 스토리지 티어링은 사용자가 다른 드라이브
종류와 RAID 레벨로 구분된 4개의 이용 가능한 계층에 자연스럽게 어플리케이션을
지정할 수 있도록 함으로써 고성능 데이터 스토리지를 위한 SSD를 포함하며 다른
스토리지 미디어의 장점들을 완벽하게 이용할 수 있는 아키텍처를 제공한다.
ESVA의
자동 스토리지 티어링의 일부분으로서, 데이터는 데이터 사용 패턴과 사용자가 지정한
정책에 따라 계층 사이를 이동한다. 티어링을 서브-볼륨 레벨에 적용할 경우, 데이터는
고도로 세분화된 방식으로 이동한다. 데이터 이동은 데이터의 효과적 분배를 제공하고,
SSD와 다른 고성능 드라이브가 작업 수행에 필수적인 어플리케이션을 취급하는데
필요한 스토리지 공간을 보장한다.
자동
스토리지 티어링 제공으로 성능 및 데이터 분배 효율은 투자수익률을 크게 증가시킨다.
1대의 RAID 어레이와 600GB SAS 드라이브를 장착한 1대의 확장 인클로저로 구성된
전통적인 ESVA 구성과 비교할 때, 자동 스토리지 티어링이 가능한 4개의 100GB SSD와
12개의 2TB 니어라인(Nearline) 드라이브를 장착한 1대의 RAID 어레이만으로 구성된
ESVA는 비용을 15% 이상 감소하면서 25%-50%의 성능 증가와 5TB의 용량 증가를 제공할
수 있다.
성능
극대화를 필요로 하는 사용자에게 8개의 100GB SSD와 8개의 2TB 니어라인(Nearline)
드라이브를 장착한 1대의 RAID 어레이로 구성된 자동 스토리지 티어링 기능을 갖춘
ESVA 구성은 자동 스토리지 티어링 기능이 없이 1대의 RAID 어레이와 1대의 확장
인클로저로 구성된 전통적인 ESVA 구성과 비교할 때 동일한 스토리지 용량과 비용으로
최대 150%의 성능 증가를 제공할 수 있다.
또한
효율적인 스토리지 활용은 스토리지 공간을 감소시키며 전력 소모도 낮춘다. 상대적으로
제한된 양의 전력을 소모하는 SSD 드라이브를 사용함으로써 전력 소모를 더욱 낮출
수 있다.
인포트렌드의
상품기획 디렉터인 토마스 카오는 “자동 스토리지 티어링의 추가로 ESVA는 미드
레인지 스토리지 시장에서 선두적인 솔루션으로 지속적으로 발전하게 되었다. 기업고객들로
하여금 스토리지 풀 내에서 가장 효율적인 데이터 분배를 보장하기 위해 정밀하게
어플리케이션 성능 요구사항과 계층간 데이터 이동이 가능하여 스토리지 효율 증가를
가능하도록 함에 따라 ESVA 시스템은 오늘날의 요구사항이 많은 어플리케이션 환경을
다루기 위해 한층 더 잘 갖춰진 시스템이 되었다”라고 말했다.
자동
스토리지 티어링이 지원되는 모델은 ESVA F70-2830, ESVA F60-2830, ESVA E60-2230,
and ESVA E60-2130 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