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49~$399 가격의 아이패드2 라면 중저가 태블릿 시장에서 충분히 승산있다고
판단
애플이
저가 태블릿 시장을 겨냥해 2012년내에 출시 할 것으로 알려진 '미니 아이패드' 대신
아이패드2의 가격을 인하해 제공 할 것이란 새로운 주장이 나왔다.
미국
Wedge 파트너스 애널리스트 브라이언 블레어는 금요일 7.85인치 미니 아이패드에
관한 투자자의 질문에 대해 "애플이 7인치 미니 아이패드를 1년동안 테스트
한 것은 사실"이라고 말하고 "하지만 기존 애플의 가격 정책을 따라 아이패드
3 출시후 아이패드 2의 가격을 인하해 저가형 태블릿 시장을 공략할것"이라고
말해 미니 아이패드 출시는 안할 것으로 전망했다.
그는
이어 "아이패드 3 출시후 아이패드2의 가격을 16기가 모델 기준으로 약 $349~$399정도로
생각한다"면서 "이 가격이면 중저가 태블릿 시장 수요를 잡을 수 있을것"
이라고 말했다.
지난
12월 19일 타이완 IT 미디어인 디지타임즈는 업계 소식통을 인용해 2012년 1분기
아이패드 3 외에 2012년 4분기에 7.85인치 아이패드를 출시할 계획이며 7.85인치
패널을 LG디스플레이, AU옵트로닉스로부터도 구매할 것이라고 보도한바 있다.
애플이
2012년 미니 아이패드를 선보일지 아니면 아이패드 3 출시후 아이패드 2의 가격을
인하해 중저가 태블릿 시장을 공략할지 어느 정보가 정확한 것인지는 현재로서 판단하기
어렵다.
최근,
애플 CEO는 '누크 태블릿' '킨들 파이어' 같은 7인치 태블릿으로는 소프트웨어를
완벽하게 구현하는데 충분치 않다고 밝힌바 있어 애플이 아직 7인치 미니 아이패드와
저렴한 아이패드2 사이에 고심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 케이벤치 (www.kbench.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