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커뮤니케이션(대표 최세훈 www.daum.net)은 스마트게임즈(대표
임건수 www.smartgames.co.kr)에서 개발한 웹전략 게임 ‘삼국야망’의 국내 독점
퍼블리싱 계약을 맺었다고 4일 발표했다.
‘삼국야망’은 국내 게임개발사인 스마트게임즈가 1년
6개월여에 걸쳐 개발한 차세대 웹 전략 게임이다. 클릭과 기다림의 연속이었던 기존
웹게임 방식에서 탈피해, 직접 전략을 수립하고 박진감 넘치는 전투를 진행할 수
있는 점이 가장 큰 특징이다. 역동적이고 화려한 전투 애니메이션, 9종류의 진법과
34가지의 병과를 활용한 다양한 전략들도 큰 재미와 높은 몰입도를 제공한다.
이미 두 차례 진행된 비공개 테스트(CBT)를 통해 유저들의
좋은 반응을 이끌어내며 게임성과 대중성을 입증한 바 있다. 뿐만 아니라 멀티플랫폼
활용이 가능한 유니티3D 엔진을 기반으로 해 향후에는 모바일 디바이스 버전도 출시할
예정이다.
개발사인 스마트게임즈는 '라그나로크' 핵심 개발자인
임건수 대표를 주축으로 한 신생 게임 회사로서, 첫 개발작인 ‘삼국야망’으로 업계에
출사표를 던졌다. 다음은 10월 초 ‘삼국야망’의 홈페이지를 오픈하며, 세 번째
비공개 테스트를 10월 18일부터 4일간 진행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