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30일, 구글 플레이에 넥슨의 모바일 풀네트워크 액션 게임인 '넥슨 올스타즈'
가 공개됐다.
넥슨 올스타즈는 PC에서 인기를 누리는 온라인 게임 '메이플스토리' 와 '던전앤파이터'
, '마비노기' 등 게임 속 캐릭터를 주인공으로 선택해 대결을 펼치는 게임이다. 현재
버전에는 메이플스토리의 캐릭터 7종과 '카트라이더' 의 다오와 배찌 등이 나타나며 매달
업데이트를 통해 주요 캐릭터들을 등장시킬 예정이다.
제한 시간 안에 상대 진영을 점령하는 방식으로 게임 진행이
빠르고 정식경기 모드에서는 자동 매칭 시스템으로 비슷한 실력의 사용자들과 실시간
대결이 가능해 순위 경쟁을 펼치는 것이 특징이다. 무선 랜 접속 환경외에도 LTE나
3G 데이터 통신망을 이용한 싱글플레이 및 3:3 네트워크 대전도 지원한다.
넥슨은 프로모션 동영상으로 등장할 캐릭터들의 화려한 전투
장면을 담아 콘텐츠들에 대한 게이머들의 기대를 높였다. 출시를 기념해 넥슨은 게임에
초대한 친구로부터 추천을 받거나 정식경기 모드에서 플레이한 횟수에 따라 아이템과
머니, 넥슨 캐시를 차등적으로 지급한다.
또한, 10회 이상 추천을 받거나 게임 플레이를 하면 추첨을 통해
다음달 12일 까지 삼성전자의 '아티브 스마트 PC' 와 애플의 '맥북 에어' , ABC마트의
'디지털 상품권' 과 '고급 백팩' 등의 경품 이벤트를 실시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