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스웍스는 오늘 일본의 STARC(Semiconductor Technology Academic
Research Center)가 새로운 STARCAD-AMS 모델 기반 설계를 위해 매스웍스의 MATLAB,
Simulink 및 Embedded Coder를 선정했다고 발표했다. STARC는 일본의 대형 반도체
산업 컨소시엄으로서 후지쯔 반도체, 파나소닉, 레네사스전자, 롬, 소니 및 도시바를
회원 기업으로 두고 있다.
STARC 회원 기업들은 혼성 신호 설계 프로젝트의 표준 반도체
설계와 검증 플로우에 MATLAB과 Simulink를 사용한 모델 기반 설계를 통합할 수 있게
되었다.
STARCAD-AMS 접근 방식은 아날로그 혼성 신호 ASIC 설계 플로우를
표준화하고, 시스템 레벨 설계와 회로 레벨 설계 사이의 마이그레이션을 완화한다.
이러한 향상된 플로우를 통해 MATLAB과 Simulink를 사용해 시스템 레벨 동작 모델링과
시뮬레이션을 수행하여 광범위한 블록 및 함수 라이브러리는 물론 빠른 시뮬레이션
속도의 장점을 누릴 수 있다. 해당 플로우는 Embedded Coder의 자동 C 코드 생성,
동작 모델을 업계 표준 다운스트림 EDA 툴로 연동하고 통합하는 맞춤형 System Verilog
확장을 통해 이어진다.
모델 기반 설계와 자동 코드 생성을 활용함에 따라 STARC에서
준비한 모티프 회로에서 수행하는 새로운 설계 플로우를 가진 검증 프로젝트의 개발
시간이 약 50% 단축될 수 있다.
STARCAD-AMS 설계 플로우는 모델 기반 설계를 사용하여 다음의
핵심 활동을 지원한다.
- 엔지니어가 시스템 레벨과 아날로그 회로
레벨 설계에 걸쳐 협력할 수 있는 Behavioral Model 의 시스템 레벨 모델링 및 시뮬레이션
- 시스템 레벨에서 아날로그 혼성 신호 LSI(Large-Scale
Integration) 설계 환경을 조성하여 시스템 설계 매개변수를 최적화
- Embedded Coder를 사용하여 업계 표준 다운스트림
EDA 툴과의 상호 연동 및 통합을 위한 자동 코드 생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