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리적, 가상화 및 클라우드 환경에서 사용하기 쉬운 시스템
및 데이터 백업, 복구 솔루션을 제공하는 선도 기업 아크로니스 코리아(대표 서호익,
http://www.acronis.co.kr )는 오늘, 오는 14일 서울을 기점으로 ‘2013 아크로니스
고객 세미나’를 위한 전국 투어 일정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현재 아크로니스는 시스템 및 데이터 백업복구 솔루션인 ‘아크로니스
백업 앤 리커버리 11.5 (Acronis Backup & Recovery™ 11.5, 이하ABR 11.5)’
워크스테이션 제품을 대상으로 최대 50% 할인 프로모션을 진행하고 있다. 지난 3월
주요 방송사 및 금융기관의 전산망 마비 사태 이후 워크스테이션(PC) 보호를 위한
재해복구 솔루션으로 주목 받으며 고객의 수요가 늘어나자 고객 서비스 차원에서
ABR11.5 제품 중 워크스테이션용 제품을 특별 할인 가격으로 제공하기 시작했다.
아크로니스는 PC의 MBR(부팅영역) 및 OS 손상에도 문제없이 부팅영역과
시스템을 복구하는 고유의 특허 기술을 갖고 있다. 많은 솔루션들이 복잡한 여러
기능을 새로 덧붙여 사용법만 어려워질 뿐 재해에는 속수무책인 경우가 많지만 아크로니스의
ABR 11.5 솔루션은 시스템 및 데이터의 재해 복구’라는 기본에 충실하여 제품
기술력을 업그레이드 해왔으므로 이번과 같은 대규모 전산테러에도 문제없이 고객의
PC를 보호할 수 있었다.
2년만에 개최되는 이번 ‘2013 아크로니스 고객 세미나’에서는
외부 전산 공격에 노출되지 않고 완벽히 보호되는 Acronis Secure Zone 기능과 ABR11.5
의 최신 버전에서 새롭게 지원되는 MS Exchange 서버 및 SQL 서버 지원 기능도 함께
소개될 예정이다.
나아가 고객 세미나를 통해 처음 선보이는 ‘아크로니스 모빌리티
솔루션’은 기업의 모바일 클라우드 서비스 구축을 돕는 솔루션으로서, 다른 파일
공유 사이트를 이용하지 않고도 자체적으로 클라우드 파일 공유 시스템 환경을 구축할
수 있도록 한다. 이렇게 구축된 클라우드 시스템 환경 하에 인증된 모바일 디바이스로
회사 내 공유 자산 (파일, 폴더, 각종 애플리케이션 등)을 자유롭게 열람, 편집,
공유할 수 있다. 디바이스 인증 단계를 거치기 때문에 외부의 파일 공유 사이트를
이용하는 것에 비해 보안상 안전하고 장기적인 비용 절감의 효과를 얻을 수 있는
솔루션이다.
‘2013 아크로니스 고객 세미나’는 오는 14일 서울 삼성동 섬유센터를
시작으로, 21일 대전 베스트 레전드호텔 다이아몬드홀, 22일 부산 파라다이스호텔
파노라마홀에서 진행된다. 행사 참가비는 무료이며, 지역별 사전 등록 후 참가할
수 있다. 장소의 한정이 되어 있어 사전 등록한 참석자에 한해 점심식사가 제공되기
때문에, 참가를 원하는 사람은 미리 등록하는 것이 좋다. 행사 당일 추첨 경품으로는
LED TV 40인치와 기념품이 제공된다. (사전 등록: http://www.acronisedu.com/eDM.html
)
행사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아크로니스 공식 총판사인 단군소프트(☎
02-6206-2512)와 솔로몬에스티(☎ 02-3462-4255), 위프로소프트(☎ 02-718-9995)를
통해 문의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