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성전자의 최신 전략 스마트폰 '갤럭시S4'의 新 색상이 일본에
출시됐다.
15일 일본 최대 이동통신사인 NTT 도코모는 갤럭시S4 '블루 아크틱'
색상을 출시한다고 발표했다.
갤럭시S4 '블루 아크틱' 하드웨어 사양은 ▲스냅드래곤 600 1.9Ghz
쿼드 코어, ▲5인치 풀HD AMOLED (1920×1080) 디스플레이, ▲2GB RAM, 32GB
스토리지(microSDXC 64GB 까지 지원), ▲Wi-Fi a/b/g/n, Bluetooth 4.0 LE 네트워크
지원, ▲1320만 화소/210만 화소 카메라, ▲안드로이드 4.2 젤리빈 OS가 탑재됐다.
'블랙 미스트' '화이트 프로스트' 색상에 이어 출시된 '블루
아크틱'색상은 일본지역에서만 판매되며 다른 지역에서의 판매 여부는 아직 확인되지
않았다.
한편, 지난달 26일 지난달 26일 한국을 시작으로 전세계 60개국에서
판매가 시작된 갤럭시S4는 출시 후 2주간 약 600만대가 팔린 것으로 추정되고 있으며,
이달말까지 1000만대 판매는 무난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