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해와 마찬가지로 컴퓨텍스 2013에서 가장 많은 볼거리를 제공하는 업체는
ASUS다.
소닉 사운드로 FPS 게임에서 적의 위치를 쉽게 찾아낼 수 있는 하이엔드
게이밍 메인보드 ROG 시리즈를 비롯해 인텔의 아톰을 대게 채택한 패드폰, 애플 아이패드와
비교될 만큼 고해상도 디스플레이가 탑재된 트랜스포머 패드 인피니티, 게이머를
위한 최초의 4K UHD 모니터 등 큰 부스 규모 만큼 많은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다.

▲ NFC를 이용해 로그인과 각종 기능을 쉽게 이용할 수 있는 NFC
익스프레스

▲ 써멀 아머와 TUF Fortifier로
효율적인 공기 흐름을 유도해 온도를 낮추고 무거운 부품을 장착해도 메인보드가
휘어지지 않게 지지해 준다.

▲ 메인보드를 이용한 작품들(?)

▲ 미니 ITX 게이밍 PC를 위한
ROG 메인보드, 작지만 고출력 전원부와 고음질 사운드를 제공할 수 있다.

▲ 게이머를 위한 진정한 SSD
ASUS RAIDR Express, PCIe 방식으로 600MB/s의 벽을 뛰어넘은 SSD다.

▲ Memo Pad가 업그레이드 됐다,
아톰 프로세서와 Full HD IPS 패널이 탑재된 Memo Pad HD 10

▲ 삼성의 갤럭시 노트와 비교됐던
ASUS 스마트폰

▲ 테그라4와 2560x1600 10.1인치
디스플레이가 탑재된 ASUS 트랜스포머 패드 인피니티


▲ ASUS 부스에서 가장 갖고 싶었던
4K UHD 모니터, 39인치와 32인치 2가지 제품이 출시되고 32인치에는 샤프의 IGZO
패널을 사용한다.